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종합뉴스]단독/이대우 친동생 “2차례 만나 도피 자금 줬다”
채널A
업데이트
2013-06-16 21:47
2013년 6월 16일 21시 47분
입력
2013-06-16 18:31
2013년 6월 16일 18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종합뉴스’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탈주범 이대우는 도주를 하며
서울 시내에 사는 동생과 어머니를
두번이나 만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데요.
함께 차를 타고 다니며
직접 돈을 건네준 동생을
채널 A가 단독으로 만났습니다.
이어서 최석호 기잡니다.
[리포트]
탈주범 이대우에게 도피자금을 건넨 친동생,
43살 이모씨.
이대우가
도주 닷새만인 지난달 25일 밤 9시쯤,
서울 집에 찾아왔다고 털어놨습니다.
[인터뷰: 이대우 동생]
"(어머니가) 집 건너편에 형이 있다고...
필요한 옷가지 몇개 갖다달라 그러고,
다음에 만날 약속 장소 정하고. 교도소 살기 싫어 도주했다..."
도주당시 입었던 검은색 티셔츠에
황토색 점퍼를 걸치고,
야구모자를 눌러쓴 모습이었습니다.
[스탠드업: 최석호 기자]
"지난달 25일 어머니와 동생이 사는
서울 중화동 집에 들렀던 이대우는
지난 1일 인근 태능입구역 앞에서
동생을 다시 만나기로 약속했습니다."
1일 저녁 8시, 태능입구 지하철역 근처에서
동생을 만난 이대우.
동생의 차를 타고 4.5km 떨어진
서울 휘경동 빗물펌프장으로 이동하는 동안
옷가지와 현금 170만원을 건네받았습니다.
[인터뷰: 이대우 동생]
"행색이 말이 아니길래, 전기발전기 사려고
가지고 있던 돈 5만원권... 170만원을 줬습니다."
이대우가 가장 가까운 연고자인
가족을 두 번이나 만났는데도
경찰은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인터뷰: 이대우 동생]
"(호남지역 형사들이) 처음 온 게 23일이나 24일쯤...
다음주에 또 오셨고요. 형사님들이 붙어있지는 않았죠.
(중랑서 형사들은?) 중랑서로 인계된 게
6월 3일이예요..."
경찰의 공조수사 부실로
이대우는 26일 동안 전국을 누비고 다녔습니다.
채널A 뉴스, 최석호입니다.
#이대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한화, 2.8조 노르웨이 방산 수주… ‘천무’ 공급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 金 무죄 근거로
8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9
[오늘의 운세/1월 30일]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한화, 2.8조 노르웨이 방산 수주… ‘천무’ 공급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 金 무죄 근거로
8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9
[오늘의 운세/1월 30일]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주 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테러’ 男, 1년 넘도록 행방 묘연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구매’ 의혹, 재수사 끝 ‘불송치’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