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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종합뉴스]北, 방역 물품 거부…말라리아 모기 ‘남침’ 비상
채널A
업데이트
2013-04-30 00:26
2013년 4월 30일 00시 26분
입력
2013-04-29 22:05
2013년 4월 29일 22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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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뉴스 방송화면 캡처
[앵커멘트]
제 뒤에 휴전선 보이시죠.
말라리아를 옮기는 모기는
이 지역에 가장 많은데,
주로 북한에서 우리 쪽으로 넘어옵니다.
그런데 남북 관계가 최악으로 치달으면서,
말라리아 방역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현경 과학전문기잡니다.
▶
[채널A 영상]
남북관계 긴장 구도에 말라리아 모기 ‘비상’
[리포트]
우리나라에서 말라리아 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지역은
휴전선 근첩니다.
말라리아를 옮기는 모기가
대부분 북한에서 날아오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비무장지대와 접한 경기도에서
말라리아 환자가 가장 많습니다.
지난해 말라리아 환자의 절반이
경기도에서 발생했습니다.
경기도는 5년 전부터
해마다 북한에 모기 방역 물품과
방충망 등을 지원해왔지만
북한 핵실험 등으로
대북 관계가 악화되면서
지난해부터 북한은 방역 물품을 아예 받지 않고 있습니다.
[인터뷰: 안만호 / 경기도 보건위생담당관 보건사무관]
2012년 핵실험 이후 저희가 주는 방역약품을 거부했습니다. 금년에도 대북 지원 위해 접촉하고 있는데 받아들이려는 의사가 안 왔습니다. 지원이 될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남북 공동 방역이 이뤄지지 못하면서
감소 추세이던 말라리아 환자 수가
다시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인터뷰: 황나미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북한은 2010년부터 (계속 늘어나) 1만3000명~1만9000명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말라리아는 전파율이 워낙 크기 때문에 남쪽으로 확산되면 말라리아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방역 당국은 말라리아가 많이 발생하는 5월부터
매달 2차례씩 집중 방역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채널A 뉴스 이현경입니다.
#말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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