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수도권/인사]경기 광주시 外
동아일보
입력
2012-12-28 03:00
2012년 12월 2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 광주시 ▽서기관
△총무국장 이기우 △경제산업국장 임호균 △상하수도사업소장 이종봉 △친환경사업단장 유병규
▽사무관
△감사담당관 황병열 △회계과장 김영식 △정보통신과장 유미애 △여성가족과장 변호성 △체육진흥과장 김진석 △의회사무과장 최순규 △의회 전문위원 이한범 김학선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진욱 △친수환경사업과장 최형선 △공원개발과장 이상권 △시립도서관장 문영남 △오포읍장 박상석 △곤지암읍장 김영학
◇시흥시 ▽서기관
△경제활성화전략본부장 주기수 △평생교육원장 곽영달 △의회사무국장 안광수 △환경국장 양동집
▽사무관
△세정과장 송요권 △녹색레저산업과장 김영진 △문화관광과장 윤주호 △체육진흥과장 김병채 △환경정책과장 김세현 △청소행정과장 김운영 △상수도과장 이기재 △하수관리과장 김흥식 △공원관리과장 이석현 △도시정책과장 이승일 △교통정책과장 황인화 △주택과장 고영승 △도로과장 오희중 △클린도시과장 유기수 △민원지적과장 반귀동 △ 중앙도서관장 성기양 △미래도시개발사업단 군자개발과장 박현수 △차량등록사업소장 이신영 △신영동장 윤영병 △매화동장 원용선 △정왕4동장 김문순 △의회전문위원 이재윤 이희선 △건축과장(직대) 임준호 △대야동장(직대) 홍사옥 △신천동장(직대) 김종윤 △정왕본동장(직대) 이문섭 △연성동장(직대) 박주하 △능곡동장(직대) 권순걸
◇안양시 ▽서기관
△만안구청장 김태영 △동안구청장 배찬주 △행정지원국장 조인주 △의회사무국장 송종헌 △환경사업소장 장정도 △도시국장 김명철 △건설교통사업소장 송경운 △기획경제국장 김흥규 △복지문화국장 정재학 △상하수도사업소장 한관수
▽사무관
△세정과장 최동순 △총무과장 우계남 △자치행정과장 이강호 △체육청소년과장 이보웅 △교육협력과장 이응용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황규학 △교통행정과장 손태정 △만안구 행정지원과장 양영광 △만안구 복지문화과장 홍삼식 △비산2동장 김헌열 △범계동장 김정수 △갈산동장 권인진 △기업지원과장 김은태 △녹지공원과장 강철근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장창수 △도시계획과장 이의철 △도시개발과장 이은석 △도시정비과장 강병권 △수도시설과장 오흥천 △건설방재과장 김영일 △시설공사과장 강래형 △만안구 도시관리과장 이봉우 △동안구 건설과장 신정업 △동안구 교통녹지과장 조인동 △안양8동장(직대) 박정환 △석수2동장(직대) 이완우 △호계1동장(직대) 어미선 △비산3동장(직대) 이상면
#경기 광주시
#시흥시
#안양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10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10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학교’ 불안한 시동… 지역 편차 최대 15배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인천 여고생 학대·살해’ 교회 합창단장, 징역 25년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