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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동 횡단보도서 버스에 치여 70대女 숨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1-29 09:42
2012년 11월 29일 09시 42분
입력
2012-11-29 07:45
2012년 11월 29일 07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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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의 한 횡단보도에서 70대 여성이 공항버스에 치여 사망했다.
28일 오후 8시 13분께 서울 노원구 월계동 인덕대 정문 앞 횡단보도에서 김모 씨(78·여)가 월계로에서 청백아파트 방향으로 직진하던 공항버스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버스 운전사가 적신호로 바뀐 뒤에도 횡단보도를 건너던 김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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