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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入수시 필승전략]입학사정관전형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애
동아일보
입력
2012-08-23 03:00
2012년 8월 2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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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admission.smu.ac.kr
상명대는 올해 입시에서 총 2850명을 뽑는다.
수시모집 비율은 약 50%다. 입학사정관 전형 선발인원을 늘리고 대부분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지난해보다 완화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캠퍼스는 수시 1차에서 입학사정관 전형과 일반전형, 수시 2차에서 일반전형을 치른다.
입학사정관 전형은 전공역량우수자 전형 100명, 글로벌리더 전형 100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에서는 논술우수자 전형 200명, 학생부우수자 전형 295명, 태권도특기자 전형 5명, 특수교육대상자 전형 4명을 뽑는다.
입학사정관 전형 모집인원은 지난해 170명에서 200명으로 늘었다.
입학사정관 전형은 대학이 원하는 인재를 뽑기에 적합하고 수험생에게도 보다 많은 기회를 주고 있다. 이에 따라 입학사정관 전형에서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일반전형은 2013학년도부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완화했다. 인문계는 언어와 외국어 가운데 1개 영역이 3등급 이내, 자연계는 수리와 외국어 가운데 1개 영역이 3등급 이내에 들면 된다.
천안캠퍼스에서는 정원 내 일반전형 492명, 특기자·수상경력자전형 101명, 대학독자적기준전형 145명을 선발한다.
정철용 입학홍보처장
간호학과는 유일하게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언어 수리 외국어 탐구 등 4개 영역 중 우수한 3개 영역의 등급 합이 9등급 이내여야 한다.
서울캠퍼스 수시 1차 모집은 9월 3∼11일, 수시 2차 모집은 11월 12∼15일이다. 천안캠퍼스 모집기간은 9월 5∼11일이다.
admission.smu.ac.kr, 02-2287-5114(서울캠퍼스), 041-550-5013(천안캠퍼스)
김도형 기자 dod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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