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김영환 “민주, 안철수 원장 모셔야 할 상황 임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19 14:56
2012년 7월 19일 14시 56분
입력
2012-07-19 14:13
2012년 7월 19일 14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영환 민주통합당 대선 예비 후보는 19일 "현재 민주당은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을 모셔야 할 상황에 임박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민주당이 통합진보당에 끌려 다녀 정체성도 애매하고 일관된 정책도 없어 문제"라며 "대선 경선이 정책과 비전 없이 이벤트나 이미지에 치중, 흥행에 매달리고 있다"고 전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국민의 지지를 받아 대선에서 승리하려면 경선 과정에서 정책과 비전을 확산하는 충분한 논의·토론과 함께 안 원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안 원장에 대해 "그동안 박근혜 후보의 대세론을 차단한 동시에 (안 원장에 대한) 관심 집중으로 민주당을 2부리그로 떨어지게 한 느낌이 들게 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번 대선은 민주당과 안 원장이 힘을 합치면 이길 수 있다"면서 "민주당 후보가 안 원장의 지지를 받아 당선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안 원장이 민주당에 입당해 경선을 치르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제안했다.
민주당의 경선 방식에 대해서는 "전국을 돌며 민주당의 지지세를 확산시켜야 할시점에 최종 후보를 뽑기 위해 여러 번의 경선을 하는 것은 마치 알카에다나 빈라덴의 동굴을 거치는 것과 같은 지난한 과정"이라며 불합리성을 지적했다.
충북출신인 김 후보는 "5.16 쿠데타이후 김대중 정부를 제외하고 50년간 모두 영남권에서 권력을 잡았다"면서 "이제는 그동안 소외된 강원, 충남북·전북 등 중부지방의 후보가 나서 금강대첩을 치러야 한다"며 중부 역할론을 내세웠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정관, 러트닉과 회동 위해 美상무부 방문 “잘하고 오겠다”
83일 아기 엎어 재우다 숨지게 한 부부…징역형·금고형 집유
“尹관저 골프연습장, ‘초소’ 공사로 속여 불법 조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