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여고생 2명, 담임 집에서 자고 오더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17 18:10
2012년 7월 17일 18시 10분
입력
2012-07-17 12:02
2012년 7월 17일 12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선생님이 성추행했어요”…충주 여고생 2명 고소
충북 제천시의 한 고교 교사가 전에 가르쳤던 여고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
충북 제천경찰서는 17일 C고 A교사에 대해 이런 내용의 고소장이 들어와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교사는 지난해 근무했던 충주시의 한 여고 2학년생 2명을 지난 13일 오후 제천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불러 함께 술을 마셨다. 그는 여고생들이 술에 취해 잠들자 옷을 벗기고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여고생 중 한 명은 고소장에서 "잠을 자는데 이상한 느낌이 들어 눈을 떠 보니 선생님이 추행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두 여학생의 몸에 묻은 타액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했다.
경찰은 금명간 A교사를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
[채널A 영상]
중학교 교사가 여성 200여 명 몰카 찍다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2
사우디 왕세자의 ‘1경3000조원’ 프로젝트 멈췄다…“감당 안 돼”[딥다이브]
3
한국가수 때문에 日편의점 신문이 동났다…1면 ‘올킬’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6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7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8
‘바다 위 호텔’ 초호화 크루즈 입항…외국인 관광객 2천명 몰려
9
간단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치매 위험 ‘25%↓’[노화설계]
10
학원 쉬는 시간에 10층서 고교생 추락사…경찰 “실족 무게”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6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7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8
李, 홍준표와 ‘막걸리 회동’… 역할 제안 여부 주목
9
李 “필요하면 국책기관 대신 공무원 늘려야… 욕은 내가 먹겠다”
10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2
사우디 왕세자의 ‘1경3000조원’ 프로젝트 멈췄다…“감당 안 돼”[딥다이브]
3
한국가수 때문에 日편의점 신문이 동났다…1면 ‘올킬’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6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7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8
‘바다 위 호텔’ 초호화 크루즈 입항…외국인 관광객 2천명 몰려
9
간단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치매 위험 ‘25%↓’[노화설계]
10
학원 쉬는 시간에 10층서 고교생 추락사…경찰 “실족 무게”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6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7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8
李, 홍준표와 ‘막걸리 회동’… 역할 제안 여부 주목
9
李 “필요하면 국책기관 대신 공무원 늘려야… 욕은 내가 먹겠다”
10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안동 산불, 1시간15분 만에 주불 진화…헬기 9대 등 투입
“AI 직원도 월급 줘야 하나요” MS가 쏘아올린 ‘유료화 논쟁’
49개국 정상 ‘호르무즈 화상 회의’… 李 “항행 자유에 실질적 기여할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