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밤새 집중호우…출근길 일부도로 통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06 09:30
2012년 7월 6일 09시 30분
입력
2012-07-06 07:53
2012년 7월 6일 07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양재천 하부ㆍ청계천 보행로 등…침수신고 158건
5일 밤부터 6일 새벽 사이 서울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려 시내 일부 도로의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6일 기상청과 서울시 재난대책본부 등에 따르면 서울 지역은 0시부터 오전 7시까지 154㎜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오전 2시 발령된 호우경보는 오전 7시를 기해 해제됐다.
집중 호우로 인해 시내 일부 도로에서 차량 통행과 보행이 금지되고 있다.
통제된 도로는 오전 7시30분 현재 철산교 하부도로 일부 구간, 양재천 하부도로, 청계천 보행자길 등이다.
팔당댐 방류량 증가로 잠수교의 보행자 통행은 금지됐으나 차량 통행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심야에 침수신고도 158건 접수됐다. 하지만 즉시 출동한 소방대가 배수를 마쳤다.
비는 날이 밝아오면서 소강상태에 접어든 상태다.
기상청은 6일 밤까지 서울에 5¤3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이날 새벽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서울 강남대로와 한남대교 남단 등지가 침수됐다는 메시지가 뜨기도 했다.
서울시와 자치구 관계자는 "아침 출근길 현재 도로 침수 상황은 모두 해제되고 강남 일대 도로의 통행은 문제없다"고 설명했다.
서울시 재난대책본부 관계자는 "심야 집중호우로 출근길 통행에 적잖은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시민들이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2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3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8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9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10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2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3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8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9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10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보험기간 중 교통사고, 만기 뒤 사망…대법 “고객 유리하게 약관 해석해야”
[단독]“특검 수사 경력 쌓으면, 전문성 극대화될 것”…SNS에 진술조서 올린 특별수사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