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차에 돌 던지고 폭언…통진당 압수수색 방해 40대 당원 구속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6-26 10:45
2012년 6월 26일 10시 45분
입력
2012-06-26 10:25
2012년 6월 26일 10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금천경찰서는 검찰의 통합진보당 비례대표부정 경선 의혹 수사과정에서 압수수색에 저항하며 폭력을 행사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로 통합진보당 당원 박모(43) 씨를 구속하고 또다른 통진당 당원들과 한대련 소속 학생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민주노동자 전국회의 경기지부 집행위원장인 박 씨는 지난 5월22일 오전 0시50분경 금천구 가산동의 당 서버 관리업체 ㈜스마일서브 사무실에서 서버를 압수해 싣고 가는 경찰차를 막으려고 돌을 던져 차 유리창을 부순 혐의를 받고있다.
박 씨와 다른 당원들은 전날 오후 8시께 압수수색을 저지하려고 업체 건물 주차장에서 경찰과 대치하며 폭언 등을 한 혐의도 있다.
불구속 입건된 당원 가운데는 당시 당선자 신분이던 박원석 통합진보당 의원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대상자들이 대부분 조사 과정에서 묵비권을 행사했으나 채증 자료 등을 토대로 신원을 파악했다"며 "출석에 불응하고 있는 인원에 대해서도 수사를 계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경, 기업인 등 지인 동원… 2024년 총선 與의원 후원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머스크의 초강수 “전기차 모델 S-X 접고 로봇-자율주행 집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