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입전형 AtoZ] 국민대
동아일보
입력
2011-06-08 03:00
2011년 6월 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학생부 교과성적 반영비율 100%
국제화 전형, 면접 20%까지 늘려
국민대는 학교생활기록부의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올해 입학전형을 확정했다. 특히 학생부의 교과 성적 반영 비율을 높였다.
지난해에는 수시와 정시모집에서 학생부를 교과 성적 90%+출결 성적 10% 비율로 반영했지만 올해는 교과 성적을 100% 본다. 반영하는 교과목도 늘었다. 인문계는 국어 영어 사회에 수학을, 자연계는 영어 수학 과학에 국어를 추가했다.
수시 1차에서 뽑던 교과성적우수자Ⅰ·Ⅱ와 북악리더십 전형을 교과성적우수자 전형으로 통합했다. 기존 교과성적우수자 전형에서는 면접도 봤지만 올해는 학생부만을 100% 반영한다. 그 대신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하기로 했다.
인문계는 수능 반영 영역 중 2개 영역 이상에서 백분위 성적이 85∼90점 이상이어야 한다. 자연계는 75∼80점 이상이어야 한다. 국제화 전형은 모집단위를 세분했다. 전공에 따라 면접 비중이 최대 20%까지 늘었다.
수시 2차에서 뽑던 특정과목우수자 전형은 이공계과목우수자 전형으로 바뀌었다. 수시 2차에서도 면접을 없애고 학생부를 100% 반영해 뽑는다.
논술우수자 전형에서는 논술 비중이 낮아졌다. 수시 1, 2차에서 논술을 각각 60%와 70%로 하고, 나머지는 학생부를 반영한다.
인문계는 지문을 제시하고 이해력과 분석력, 논리적 사고력을 평가한다. 자연계는 고교 교육과정에서 수리 및 과학 문제를 출제할 방침이다.
정시에서는 연극영화전공과 음악학부의 선발 방식을 바꿨다. 지난해에는 학생부 성적도 반영했지만 올해는 1단계에서 수능, 2단계에서 실기만으로 뽑는다. 음악학부는 수능에서 사회탐구, 과학탐구를 제외하고 언어와 외국어 성적만 반영하기로 했다.
강혜승 기자 fineda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4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5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6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7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8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9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10
“이런 품질 없어”…K-이불 쓸어 담는 외국 관광객들 [요즘소비]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4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5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6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7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8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9
신고, 또 신고했는데 결국…전자발찌 차고 연인 살해
10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4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5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6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7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8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9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10
“이런 품질 없어”…K-이불 쓸어 담는 외국 관광객들 [요즘소비]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4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5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6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7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8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9
신고, 또 신고했는데 결국…전자발찌 차고 연인 살해
10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BTS 컴백공연 앞두고 광화문 일대 휴점-폐쇄 등 안전대비 나서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