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방사성 비’ 우려에 경기 126개 학교 휴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4-07 14:39
2011년 4월 7일 14시 39분
입력
2011-04-07 09:29
2011년 4월 7일 09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3개교는 단축 수업..휴교 학교 농촌지역 많아
자녀 태워주기 차량으로 일부 학교 주변 북새통
'방사성 비'를 우려해 경기도내 126개 유치원과 초, 중학교가 7일 휴업한 것으로 조사됐다.
도교육청이 이날 최종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유치원 84곳, 초등학교 41곳, 중학교 1곳 등 126개 유치원과 학교가 학교장 및 원장의 재량으로 휴업 및 휴원했다.
또 유치원 6곳, 초등학교 20곳, 중학교 17곳 등 43곳이 교장, 원장 재량으로 단축수업을 했다.
휴업을 한 유치원은 전체의 4.2%, 초등학교는 3.5%이며, 단축 수업을 한 유치원및 초등학교를 포함할 경우 이날 휴업.단축수업을 한 유치원은 전체의 4.5%, 초등학교는 5.3%이다.
지역교육청별로 보면 휴원을 한 유치원은 안성이 35곳으로 가장 많고, 광명이 24곳, 성남.안양과천 각 2곳 등이었다.
휴업 초등학교는 안성 21개교, 성남 5개교, 파주 3개교 등이다.
이날 여주군 송천초등학교를 비롯해 평택 용이.안산 경수.화성 배양 초등학교 등이 휴업을 했다.
유치원 중에는 고양 일산.연천 온골.평택 성바울로유치원 등이 각각 휴원했다.
도교육청은 오전 11시 이후에 휴업 사실을 통보하는 학교. 유치원도 있어 휴원. 휴업 유치원 및 학교는 다소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휴교를 하지 않은 도심지 일부 초등학교 주변에는 비 맞을 것을 우려해 등굣길 자녀들을 태워 온 차량이 북새통을 이루기도 했다.
또 걸어서 등교하는 어린이들도 우산과 비옷을 함께 착용한 것은 물론 마스크까지 한 모습이 눈에 많이 띄었다.
일부 학부모들은 어린 자녀를 직접 학교까지 데려다 주기도 했다.
도교육청은 이날 새벽부터 방사성 물질이 섞인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에 따라 6일 오후 긴급 공문을 통해 각 초등학교에 학교장 재량 휴교 또는 단축 수업을 하도록 권고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재량 휴교는 방사성 물질이 포함된 비가 인체에 해로운지를 떠나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5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6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9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5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6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9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이란, 美에 대화 신호…“전쟁 원치 않아, 무력 사용 피해야”
“싸가지 없는 XX” 버스 기사 불친절하다며 호통 친 70대, 벌금형 집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