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KTX 화물로 히로뽕 밀거래 24명 구속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2-02 10:08
2010년 12월 2일 10시 08분
입력
2010-12-02 10:05
2010년 12월 2일 10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2일 KTX 특송 화물로 히로뽕을 밀거래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김모(35)씨 등 24명을 구속하고 단순 투약자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김 씨는 지난 9월 16일 부산역에서 서류봉투에 넣은 히로뽕 0.25g을 KTX 특송 화물을 이용해 이모씨에게 보내는 등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투약자들에게 히로뽕을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양모씨 등 14명도 올해 7월부터 최근까지 부산지하철 동래역과 시내 모텔 등에서 자영업자나 주부 등 21명의 중독자에게 히로뽕을 판매하거나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히로뽕 2.3g과 대마초 2g을 압수하는 한편 또 다른 공급책을 추적하고 있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 국민 57% “더 강한 압박-제재로 北 변화시켜야…”
☞ “17년전부터 연평 도발 경고… 軍수뇌 묵살”
☞ 잘 들으려고? 정보 검열?…北김정은 이어폰 용도는
☞ 한미 FTA협상 결단만 남은 듯…타결 중대 고비
☞ 심야 지하철서 만취여성 더듬은 ‘늑대손’ 성추행男
☞ 4번째 검찰 출두한 김승연 회장 “내 팔자가 세다”
☞ 충무공은 계속 ‘탈의중’…연장 찬성 이유 BEST 5
☞ NASA, 뭘 발견했기에…“외계생명체 관련 중대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5
배우 한지상 성균관대 강의 불발…“학생들 문제 제기”
6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7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20대 딸 신고한 엄마…“출소 뒤에 또 마약 한 것 같아요”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5
배우 한지상 성균관대 강의 불발…“학생들 문제 제기”
6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7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20대 딸 신고한 엄마…“출소 뒤에 또 마약 한 것 같아요”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변사 현장 사진 SNS 올린 경찰,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檢 송치
한동훈 “尹 수감됐는데 어떻게 복귀?…당권파, 숙청정치 계속하면 면피용 결의”
기름값 무서워 산 전기이륜차, 집에서 충전중 폭발 불안에 떤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