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6-05-15 17:312006년 5월 15일 17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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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은 제25회 스승의 날인 이날 전국 유치원 및 초·중등 교원 25만3000여명에게 e메일로 보낸 '사랑의 카네이션 메시지'에서 "교육 현실에 대해 이런저런 우려가 없지 않지만 분명한 것은 공교육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정연욱기자 jyw1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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