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6년 4월 21일 06시 36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이 호텔은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모든 객실에 대형 LCD TV와 비데 시스템 등 최신 설비를 갖추었다.
호텔 측은 미국 전문 업체인 ‘스튜디오 가이아’에 리모델링 설계를 의뢰했으며 인테리어, 환기 시스템, 배관 등 설비를 교체하는 데 260억 원을 투자했다. 본관 객실이 259실인 점을 감안하면 객실당 1억 원이 투자된 셈이다.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이영일(李榮一) 대표이사는 “이번 재개관을 계기로 엔화 약세 때문에 줄어들고 있는 일본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석동빈 기자 mobidic@donga.com
구독
구독
구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