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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3월 25일 06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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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직원은 물론 민원인의 교통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다음 달 3일부터 하루 두 차례 셔틀차량(25인승)을 운행하기로 했다. 지난해 10월 청사가 시내 중심가인 상당구 문화동에서 외곽지역인 상당구 주성동으로 옮긴 뒤 교통이 불편하다는 지적이 많았다.
운행 구간은 경찰청청사∼청주시청∼상당공원∼사창로터리∼가경동 시외버스터미널. 오전 10시, 오후 2시(지방청 출발시간) 왕복 운행한다.
또 일반인이나 유치원이 발표회와 잔치를 열고 결혼식을 올릴 수 있도록 청내 313석 규모의 우암홀을 연중 무료로 개방하고 식당을 이용하도록 했다.
장기우 기자 straw8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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