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6년 3월 24일 06시 31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대구시는 23일 ‘낙동강 연변 레저 및 스포츠시설 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달성군 화원읍 화원유원지∼구지면 대니산 낙동강 변 부지 150만m²(길이 30km, 폭 50m)에 레저단지를 조성하는 기본 구상안을 발표했다.
이 구상안에 따르면 낙동강 변 부지는 복합레저지구, 생활체육시설지구, 역사·문화지구, 자연·생태지구 등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복합레저 및 스포츠지구에는 실내스키돔이나 스포츠문화센터 골프장(9홀) 자동차 경주장(자동차성능시험장 겸용) 등이, 생활체육시설지구에는 게임장과 번지점프장 암벽등반장 자동차캠핑장 등이 들어선다는 것.
대구시는 전문가 자문회의와 최종 보고회 등을 거쳐 4월 말 최종안을 확정할 방침이다.
정용균 기자 cavatina@donga.com
구독
구독
구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