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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장례식장 건립사업 불투명

입력 1997-01-21 20:14업데이트 2009-09-27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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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熹暻기자」 서울 성동구의 장례식장 건립사업이 부지선정조차 하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다. 성동구는 지난해초부터 장례문화개선과 공동주택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이를 추진해 왔다. 구는 용답동 중랑하수처리장안 시유지 6백70평을 활용하기로 하고 서울시에 사용을 요청했다. 그러나 시는 중랑하수처리장 증설과 슬러지소각시설 건립계획을 들어 이를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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