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목포공항 활주로 확장공사로 운항중단…내달 17일부터
업데이트
2009-09-27 06:56
2009년 9월 27일 06시 56분
입력
1997-01-21 20:14
1997년 1월 21일 20시 14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목포〓鄭勝豪기자」 목포공항이 활주로 확장공사로 인해 다음달 17일부터 4개월간 잠정 폐쇄된다. 건설교통부는 21일 영암군 삼호면 목포공항 활주로 확장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돼 2월17일부터 6월16일까지 민간항공기의 운항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13일]
2
실종 해군 병사, 北 표류 가능성…北에 수색·송환 협조 요청
3
이영표 ‘K혁신위’ 위원, 축구협회 청문회 불참…박지성 위원장도 불투명
4
‘감기약 성분’ 공개한 김민석 “의혹 제기는 대장동 검사 같은 짓”
5
‘재혼’ 오윤아, 절친 이민정·이정현과 축하파티 “행복하게 잘 살아”
6
한혜진, 기안84·이시언과 가족사진 “거의 패션 잡지 수준”
7
국힘, ‘김민석 CCTV’ 공개에 “유출경로 위법 여부 밝혀야”
8
유해란, 메이저 2연승…‘최저타 60타’ 기록도 썼다
9
삼성전자 용인 팹, 2년 앞당긴다…2029년 ‘1기 가동’ 목표
10
북중미 한국전 뛰었던 남아공 애덤스, 25세 나이로 세상 떠나
1
안철수 “한동훈 복당, 단호히 반대…국힘 얼씬도 말라”
2
국힘 “안규백, 병적기록부 공개 안 하면 탄핵 소추할 것”
3
조국 “리센느가 일베라고 말한 적 없어…‘리센느 야호’”
4
한동훈 “경찰들, 연고지 10년이상 근무… 제2의 장윤기 나온다”
5
케이블타이·블박 영상 보고도…경찰 “성범죄 입증 어렵다” 덮었다
6
조의장, 이해찬 전 총리 추모…“부끄럽지 않은 국회의장 되겠다”
7
실종 해군 병사, 北 표류 가능성…北에 수색·송환 협조 요청
8
SK하닉 덕에 통화스와프급 달러 풀린다…고환율 구원투수 되나
9
5년만의 연락, 광주서 갔는데…“서울 축의금 20만원이 예의”에 당황
10
‘문콕 안 하려고?’…홀로 두 칸 차지한 쇼핑몰 민폐 주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13일]
2
실종 해군 병사, 北 표류 가능성…北에 수색·송환 협조 요청
3
이영표 ‘K혁신위’ 위원, 축구협회 청문회 불참…박지성 위원장도 불투명
4
‘감기약 성분’ 공개한 김민석 “의혹 제기는 대장동 검사 같은 짓”
5
‘재혼’ 오윤아, 절친 이민정·이정현과 축하파티 “행복하게 잘 살아”
6
한혜진, 기안84·이시언과 가족사진 “거의 패션 잡지 수준”
7
국힘, ‘김민석 CCTV’ 공개에 “유출경로 위법 여부 밝혀야”
8
유해란, 메이저 2연승…‘최저타 60타’ 기록도 썼다
9
삼성전자 용인 팹, 2년 앞당긴다…2029년 ‘1기 가동’ 목표
10
북중미 한국전 뛰었던 남아공 애덤스, 25세 나이로 세상 떠나
1
안철수 “한동훈 복당, 단호히 반대…국힘 얼씬도 말라”
2
국힘 “안규백, 병적기록부 공개 안 하면 탄핵 소추할 것”
3
조국 “리센느가 일베라고 말한 적 없어…‘리센느 야호’”
4
한동훈 “경찰들, 연고지 10년이상 근무… 제2의 장윤기 나온다”
5
케이블타이·블박 영상 보고도…경찰 “성범죄 입증 어렵다” 덮었다
6
조의장, 이해찬 전 총리 추모…“부끄럽지 않은 국회의장 되겠다”
7
실종 해군 병사, 北 표류 가능성…北에 수색·송환 협조 요청
8
SK하닉 덕에 통화스와프급 달러 풀린다…고환율 구원투수 되나
9
5년만의 연락, 광주서 갔는데…“서울 축의금 20만원이 예의”에 당황
10
‘문콕 안 하려고?’…홀로 두 칸 차지한 쇼핑몰 민폐 주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美-日 등 14개국 “남중국해서 국제법 준수”… 韓은 공동성명 빠져
[광화문에서/권기범]‘장윤기 수사 의혹’ 경찰… ‘잡았으면 됐지’론 안 된다
[사설]폭염중대경보 도입 첫해 발령… 극한 더위 일상화 대비를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