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대, 김해상의에 ‘글로컬대학 현장 캠퍼스’
인제대는 지역 기업과 대학을 연결하는 산학협력 거점인 ‘글로컬대학 현장 캠퍼스’를 최근 김해상공회의소에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인제대는 혁신 전략을 세운 지방 대학에 1000억 원을 지원하는 정부의 ‘글로컬대학 30’ 사업에 2024년 선정될 당시 핵심 전략…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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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는 지역 기업과 대학을 연결하는 산학협력 거점인 ‘글로컬대학 현장 캠퍼스’를 최근 김해상공회의소에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인제대는 혁신 전략을 세운 지방 대학에 1000억 원을 지원하는 정부의 ‘글로컬대학 30’ 사업에 2024년 선정될 당시 핵심 전략…
119구급차처럼 1분 1초가 급한 긴급차량이 교차로를 지날 때마다 신호등이 녹색으로 변경되는 시스템이 울산 전역에서 가동된다. 울산소방본부는 ‘긴급차량 우선 신호체계’가 울산에서 전면 시행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이 체계는 긴급차량이 정차 없이 교차로를 통과할 수 있도록 출동 경…
경북 경주에 국내 최초로 폴로를 중심으로 한 관광단지가 조성된다. 귀족 스포츠로 불리는 폴로는 팀 경기로 선수들이 말을 타고 나무 막대로 작은 공을 상대 골대에 넣어 득점하는 경기다. 경북도와 경주시, ㈜루브루는 15일 안동시 경북도청에서 폴로파크 관광단지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광주·전남 통합시의 명칭을 ‘광주전남특별시’로 하는 통합 지원특별법의 윤곽이 공개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중앙 정부 권한 이양과 규제 자유화 등의 내용을 담은 312개 조문, 300개 특례를 담은 법안 초안을 바탕으로 이달 말 특별법을 발의해 2월 중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는 방침이…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한 특별법이 원안대로 통과될 경우 연간 10조 원에 가까운 예산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충남도는 15일 도청 정무부지사실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특례 원안 반영 테스크 포스(TF)’ 첫 회의를 열고 재정 특례에 따른 예산 추가 확보 등 변화 예…

15일 대전 도심에 멧돼지가 잇따라 출몰해 재난문자가 발송되는 등 한때 소동이 빚어졌다.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께 대전 서구 정림동의 한 아파트단지에서 멧돼지 2마리가 나타났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곧바로 수색 및 포획에 나섰으나 발견하지 못…

충북 단양군이 지방도가 생기면서 끊어진 백두대간(白頭大幹) 저수령 구간의 생태축 복원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15일 군에 따르면 지방도 927호가 개설되면서 단절된 저수령 일원 구간이 지난해 8월 산림청 주관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단계적으로 복원을 시작한…

제주국제공항에서 고질적으로 벌어지는 ‘택시 잡기 전쟁’을 해소하기 위해 지원 기준이 개편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공항 심야 운행 택시 보상금 지원 제도를 개편한다고 15일 밝혔다. 2016년 10월부터 시작된 이 제도는 심야시간대 공항에서 손님을 태우면 횟수 제한 없이 1건당 2200…

광주시와 전남도는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를 위한 국회의원 조찬 간담회를 열어 에너지산업과 첨단전략산업 등 312개 조항 300여 개 특례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원이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남…
경기 광명시가 병원, 마트, 체육시설, 학원, 보육시설 등 일상에 필요한 생활 밀착형 기반 시설이 도내에서 가장 잘돼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4일 광명시에 따르면 경기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는 광명시의 ‘물리적 사막화’ 비율이 10.5%로 조사됐다. 경기도 31개 시군 가…

서울 노원구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한 관람객이 ‘꽃 시계―안나 리들러’ 작품 전시를 감상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를 활용한 창작 예술 활동으로 주목받는 안나 리들러의 작품을 선보이며 3월 22일까지 열린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 관람료는 무료다.

“이런 개발 사업이 하나둘 모여 ‘강북 전성시대’를 이끌 겁니다.” 12일 오후 지하층 골조 공사가 한창인 서울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역 물류 부지’ 개발 현장을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은 일대를 둘러보며 이렇게 말했다. 앞서 오 시장은 올해 신년사에서도 “강북이 살아야 서울이 커지고, …

서울시가 수송 부문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수소 승용차 및 버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서울시는 20일부터 현대자동차 수소 승용차 ‘디올뉴넥쏘’와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를 대상으로 구매 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일로부터 2개월 이내 차량 출고가 가능해야 하며 접수일 기준 …

“예전에 많이 왔었던 스케이트장인데, 올해는 엄마와 언니와 처음 방문했어요. 10만 번째 방문객이 돼서 행복해요.” 13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은 김시현 양(11)은 10만 번째 방문객이 된 소감을 이렇게 말했다. 서울의 대표 겨울 명소인 이 스케이트장은 개장 26일 만…

산림청은 백두대간의 국가적 생태 자산으로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제3차 백두대간 보호 기본계획(2026∼2035년)’을 14일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백두대간의 핵심 생물종 지정, 경관문화지역 특화, 관리 효과성 평가제 도입 등 ‘백두대간 생물다양성 가치 증진’에 무게중심을 둔 것이 …
강원 태백시가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태백시는 소상공인들의 매출을 늘리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화폐 운영 확대와 맞춤형 소상공인 지원을 대폭 강화한 경제 활성화 시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지역화폐인 ‘탄탄페이’ 인센티…
충남 태안군은 청년들의 초기 주거 부담을 낮춰 인구 유입을 활성화하고자 ‘2026 청년 이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이달부터 관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청년들에게 이사비와 중개보수료 등 실제 이주에 드는 비용을 실비로 지급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지원 대상은 지난…
O…한림대(총장 최양희)는 13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강원 RISE 문화관광 분과 포럼’을 가졌다. 이날 포럼에는 한림대, 경동대, 춘천교대, 한라대의 책임 교원 및 교직원, 협업 지방자치단체인 철원군, 정선군, 화천군 관계자들이 참석해 각 대학이 추진 중인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

인천에 있는 정부 부처 재외동포청의 서울 이전을 놓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재외동포청이 출범한 지 3년도 채 되지 않아 서울 이전을 검토하고 나서면서 지역사회에서 거센 반발이 일고 있다.● 재외동포청 “외교부와 멀어” 서울 이전 검토 외교부 산하 재외동포청은 인천 송도에 있는 본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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