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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나 교수 진료실 속의 性이야기]<끝>'이불지도' 악몽 지우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12/04/6991474.1.jpg)
요실금으로 자기장 치료와 골반근육운동 치료를 받던 30대 K 씨가 어느 날 이렇게 물어 왔다. “선생님, 제 딸이
![[윤하나 교수 진료실 속의 性이야기]물집의 정체는 헤르페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11/27/6990579.1.jpg)
“성기에 물집이 있는 거 같아요. 아무래도 헤르페스인거 같아요. 헤르페스도 전염되나요?” 20대 초반의 예쁜
![[윤하나 교수 진료실 속의 性이야기]술술 마시다 꽉꽉 막혀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11/20/6989621.1.jpg)
“아이고, 나 죽네. 선생님. 저 좀 살려 주소. 제발 소변 좀 나오게 해 줘요.” 얼굴을 잔뜩 찌푸린 60대 중반 할
![[윤하나 교수 진료실 속의 性이야기]허리 다쳤는데 웬 요실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11/13/6988763.1.jpg)
“아유, 선생님, 내가 허리가 이 모양인데도 어제 밤을 따러 산에 갔다 왔다니까. 수술하고 나니까 몸이 훨씬 개운
![[윤하나 교수 진료실 속의 性이야기]뚝! 고추도 부러진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11/06/6987978.1.jpg)
“뭐, 비뇨기과에도 골절 환자가 있어? 도대체 뭐가 부러진 것이지? 그 골절은 어떻게 치료하는 거야? 깁스라도 하
![[윤하나 교수 진료실 속의 性이야기]어느 부부의 ‘아픈 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10/30/6987242.1.jpg)
‘섹스리스’ 부부가 늘었다고 한다. 요즘 섹스리스 부부 중에는 젊은 사람들도 많다. 얼마 전 진료실에서 만났던
![[진료실 속의 性이야기]‘참을 수 없는’ 방광의 압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10/23/6986551.1.jpg)
“어휴, 아가씨는 오랫동안 비행기를 타면서 어떻게 화장실 한번 안 가고 잠만 잘 수 있어요?” 얼마 전 학회
![[진료실 속의 性이야기]어느 중국청년의 ‘잘못된 실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10/16/6985764.1.jpg)
올해 여름 있었던 일이다. 국내에서 산업연수를 하다 귀국을 얼마 앞둔 20대 중국 남성이 공사장에서 회음부와 요도
![[진료실 속의 性이야기]열여덟 총각의 ‘요’상한 비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10/09/6985111.1.jpg)
요즘 외래환자 진료 시간이 끝나갈 즈음 나타나는 단골 총각(?) 환자가 있다. 지난봄 요도를 다쳐 6개월 이상 요
![[윤하나 교수 진료실 속의 性이야기]요실금 막으니 금실이 샌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9/25/6983976.1.jpg)
“저 좀 구해 주세요.” 50대 초반으로 보이는 그녀는 진료실에 앉자마자 대뜸 하소연을 시작했다. “작년
![[윤하나 교수 진료실 속의 性이야기]어느 약혼男의 에이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9/18/6983229.1.jpg)
“음…. 그러니까 약혼녀도 와 있단 말이지? 설명 잘해 드리고, 피검사는 받아 보시라고 해라. 가족에게 어떻게 알릴
![[윤하나 교수, 진료실 속의 性이야기]원초적 욕망의 대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9/11/6982492.1.jpg)
맑은 가을 하늘을 바라보며 상자 같은 진료실에 앉아 있으면 면벽(面壁) 수도하는 기분이다. 점심 식사 후 나른함을
![[진료실 속의 性이야기]‘일’ 치른 뒤의 ‘볼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9/04/6981750.1.jpg)
오랫동안 알고 지냈지만, 한동안 연락이 없던 여자 후배한테서 뜬금없이 전화가 왔다. 어쩐지 불안한 목소리.
![[진료실 속의 性이야기]트랜스젠더, 감춰진 눈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8/28/6980957.1.jpg)
“김○○ 님!” 여느 때와 다름없이 진료기록에 씌어 있는 이름을 보고 순서가 된 환자를 부른다. “어, 이름이
![[윤하나 교수, 진료실 속의 性이야기]“할멈, 바람났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8/21/6980318.1.jpg)
《이번 주부터 매주 ‘윤하나 교수, 진료실 속의 성이야기’를 연재합니다. 이 칼럼은 여성 질환이나 성 문제를 진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