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산재 인명사고, 과태료 아닌 과징금으로 엄히 다스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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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총 병력 128만 명 가운데 여성 병사들이 극심한 인권 침해와 열악한 환경 속에서 복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급은 담배 한 갑 정도에 불과하며, 부식으로는 ‘소금에 절인 무’만 지급된다. 이로 인해 영양실조와 아사 사례가 빈번하며, 출세를 미끼로 한 뇌물과 성상납까지 만…

국민의힘
서울시장 출마 의사를 밝힌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전 여의도연구원장)이 23일 국민의힘 의원총회를 앞두고 “국회의원이 숨을 곳은 원래 하늘 아래 어디에도 없지만, 지금이야말로 역사 앞으로 돌아와야 할 때”라며 ‘절윤(尹)’ 필요성을 주장했다.윤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정부
교육부는 23일 ‘교복 구매 실태 전수조사’와 관련해 결과 공개 시점에 대해 “관계 부처와 시·도교육청과 충분한 협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논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차영아 교육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아직 정해진 사항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이번 전수조…

더불어민주당이 23일 당 대변인으로 김남국 전 청와대 디지털소통비서관을 임명했다. 김 신임 대변인은 원조 친명(친이재명)계로, 지난해 12월 청와대 디지털소통비서관 시절 민간 협회장직 인사 청탁 메시지 논란에 휩싸여 직을 내려놓았다. 김 대변인은 대변인 임명 직후 “무거운 책임감을 느…

국민의힘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 ‘대안과 미래’ 간사인 이성권 의원은 23일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요구를 일축한 것에 대해 “참담하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이 의원은 이날 오전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사법부 판단에 정반대 입장을 내고 혁신과 절윤(윤 전 대통령…

이재명 정부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앞두고 “삶과 정치에서 한발 앞서가신 대통령님의 길이 나의 인생 역정과 너무도 닮았다”며 “빨리 만나고 싶다. 나의 영원한 동지 룰라 대통령, 환영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국민의힘
국민의힘은 23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행정통합 논의 대표 회담’ 제안에 “추가적인 당내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 종료 후 기자들과 만나 “아직 공식 제안을 받지는 않았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정 대표는 이…

국민의힘
국민의힘 공관위원에 임명된 후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법 재판 변호사였던 이력이 드러난 황수림 변호사가 23일 공관위원 자진사퇴 의사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캠프 참여 이력으로 논란이 된 김보람 서경대 교수의 거취는 최고위원회에서 논의될 예정이다.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

영국 사법당국이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유착 및 공무상 비밀 유출 혐의를 받는 앤드루 마운트배튼윈저 전 왕자에 대한 강제수사를 이어가고 있다.22일 영국의 가디언에 따르면, 템스밸리 경찰은 버크셔주 윈저 에스테이트 내 앤드루 전 왕자의 전 거처인 로열 로지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지…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3일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게 회담을 제안했다. 정 대표는 “행정특별법은 중대한 과제이고 여야 합의가 중요하다”며 “협치에 함께 나설 것을 요청한다”고 했다.정 대표는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전·충남 통합을 성사시키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