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준석 “한동훈 과반 가능성…친윤, ‘문자’로 엎으려다 미래권력 노출만”
뉴스1
업데이트
2024-07-10 11:15
2024년 7월 10일 11시 15분
입력
2024-07-10 10:09
2024년 7월 10일 1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핵잠재력 확보전략 정책토론회’에 참석하고 있다. 앞은 권성동,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2024.7.9/뉴스1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한동훈 후보가 국민의힘 전당대회 1차에서 끝낼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당대표 출신으로 여권 소식에 밝은 이 의원은 10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최근 들은 소식에 따르면 한 후보의 과반 돌파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그 근거로 “최근 친윤계가 된 수도권 모 의원이 ‘당협에서 30명 정도의 당원들과 모여 가볍게 이야기해 보니 A 후보 70%, B 후보 30%, C와 D 후보는 한 명도 지지하는 사람이 없더라’고 하더라”는 점을 들었다.
또 “1주일 전 TK 비윤계 의원은 ‘A 후보가 한 40% 정도, B 후보도 비슷하게 40%, C와 D 후보가 조금 지지를 받는다’고 얘기하더라”며 “(당원 비율이) 영남과 수도권이 반반이니까 과반 돌파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진행자가 “2주 전 인터뷰 때 이준석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이 어물전을 그냥 지나칠 사람이 아니다, 엎어놓을 것’이라고 했다”고 묻자 이 의원은 “이 정도면 어물전 진짜 망한 것 같다. 어물전에다 오물을 뿌리고 간 것 같다”고 주장했다.
즉 친윤이 한동훈 후보를 잡겠다고 ‘문자 논란’을 일으켰는데 결과적으로 얻은 것 없이 “현재권력이냐 미래권력이냐로 가르마를 터주고 말았다”는 것.
이 의원은 “레임덕이 왔을 때 가장 조심해야 되는 건 레임덕이 실제 현상, 아니면 수치상으로 드러나지 않게 하는 것인데 너무 어설프게 해 여론조사를 보면 A 후보 우세가 꺾이지 않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의원은 “메시지 논란이 나왔을 때 (친윤이나 원희룡 후보가) ‘한 후보가 총선을 지기 위한 고의적인 행동이었다’를 입증하는 방향으로 갔으면 한동훈 후보에게 타격이 있을 수 있었다”고 판단했다.
그렇게 하지 않고 “한동훈과 윤석열이 사이가 나빠요라며 현재권력과 미래권력을 차별화한 건 도움이 안 되는 메시지다”라며 친윤, 원희룡 측이 실수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2
층간흡연 고통에…“눈 돌아가면 집집마다 다 방문” 경고문
3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4
차에서 쓰레기 꺼내 주유소 앞에 ‘툭’…CCTV에 딱 걸렸다
5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6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7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3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7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8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2
층간흡연 고통에…“눈 돌아가면 집집마다 다 방문” 경고문
3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4
차에서 쓰레기 꺼내 주유소 앞에 ‘툭’…CCTV에 딱 걸렸다
5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6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7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3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7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8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TV 많이 보면 정말 치매 위험 높아질까?[노화설계]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