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육군, 인명구조·호우피해 복구 총력…장병 2500여명·장비 60여대 투입
뉴스1
입력
2023-07-16 14:17
2023년 7월 16일 14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5일 육군 50사단 장병들이 경북 예천군 용문면, 김천면 일대에서 피해 복구 지원 작업을 하고 있다. (50사단 제공) 2023.7.15/뉴스1
군 당국이 지난주부터 이어진 장마철 집중호우로 피해가 계속됨에 따라 장병 및 장비를 투입해 대민지원 활동을 펴고 있다.
국방부에 따르면 16일 현재 세종시와 전북 임실군, 충북 청주시(오송읍·흥덕구), 경북 문경시, 부산 사하구, 경북 예천군 등 총 21개 지역 비 피해 현장에 장병 2500여명(출동 대기 1300여명 포함)을 투입했다.
또 굴삭기·구난차·덤프트럭 등 장비 60여대가 이들 지역의 비 피해 현장에 동원됐다.
이 가운데 산사태와 지하차도 침수 등 피해가 심한 예천엔 장병 360여명과 굴삭기 20대·덤프트럭 8대 등이, 그리고 오송엔 장병 110여명과 구난차 6대·양수기 20대·잠수셋 3개 등이 각각 지원됐다.
국방부는 이외에도 15개 탐색구조 부대 장병 2100여명과 장비 25대, 7개 신속대응부대 2400여명을 추가 대기전력으로 편성해놓은 상태라고 전했다.
국방부는 이번 호우에 따라 지난 11일 오후 4시30분 재난대책본부 1단계 가동과 함께 24시간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한 데 이어, 13일 오후 9시부로 2단계로 격상해 각급부대를 통해 대민지원 업무를 수행 중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4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5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6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9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10
[단독]김관영, 무소속 출마 결심… 전북지사 선거 요동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4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5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6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9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10
[단독]김관영, 무소속 출마 결심… 전북지사 선거 요동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與 광역단체장 16명 중 7명이 전과자…범죄자 걸러내는 선거”
대서양 항해 크루즈서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3명 사망
용인 폐차장에서 불…차량 30여대 불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