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국정원 “정순신子 학폭 확인 못해…가족은 조사 대상 아냐”
뉴스1
업데이트
2023-03-07 18:19
2023년 3월 7일 18시 19분
입력
2023-03-07 17:38
2023년 3월 7일 17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규현 국가정보원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4회 국회(임시회) 정보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3.7
국가정보원은 7일 자녀 학교폭력 논란으로 국가수사본부장 임명 하루 만에 사의를 표한 정순신 변호사와 관련해 “신원조사를 실시했지만 가족 문제 관련은 국정원에서의 신원조사 대상이 아니다”고 국회에 보고했다.
또 일본 강제동원 배상안에 대해선 “국정원의 의견이나 분석을 정부 측에 제시한 적이 없다”고 했다.
국회 정보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유상범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간사 윤건영 위원은 이날 정보위원회 전체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전했다.
유 의원은 “국정원의 정 변호사 부실 검증과 관련된 국정원의 신원조사 질의가 있었다”며 “(정 변호사) 자녀 학폭 문제에 대해선 공부상 판결문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다는 답변이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 변호사) 아들이 소송했다는 부분은 별도로 신원조사 대상 범위를 벗어난다는 취지”라고 부연했다.
윤 의원은 “국정원이 대통령실로 회신한 내용에 대해선 ‘밝힐 수 없다’고 답변했다”며 “신뢰성 부분에 대해서도 ‘답변할 수 없는 사안’이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신원 조사란 것이 신뢰성, 충성심 등에 관한 부분인데 신뢰성도 구체적인 내용을 밝힐 수 없다는 것”이라고 했다.
이에 유 의원은 “국정원 취지는 보안업무 담당을 할 사람에 대해서 신뢰성과 충성심을 검증하는것이 인사검증업무하는 게 아니다는 것”이라며 “인사검증과 관련된 부분이기 때문에 세평 또는 자녀 문제는 국정원에서 별도로 확인하지 않았다고 답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한편 윤 의원은 “한일 강제 동원 합의와 관련해서 국정원은 의견이나 분석을 정부 측에 제시한 적 없다고 보고했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6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7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8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9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10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8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6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7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8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9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10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8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英 찰스3세 “행정권은 견제-균형의 대상”… 점잖게 트럼프 훈계
“AI-통상 7년이상 한우물 공무원 양성, 민간 인재 연봉 상한 폐지”
‘뻣뻣’ 중년 남성, 우아하게 ‘쭉쭉’ 뻗으며 거북목 편다[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체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