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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오후 1시 기준 투표율 54%…오늘 6시까지 ARS 투표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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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7 13:47
2023년 3월 7일 13시 47분
입력
2023-03-07 13:46
2023년 3월 7일 13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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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후보들이 2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 서울·인천·경기 합동연설회에서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3.2. 뉴스1
국민의힘 전당대회 투표율이 54%를 기록했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오후 1시 기준 제2차 전당대회 투표율은 54.00%라고 밝혔다. 총 83만7236명 중 45만2082명이 참여했다.
이는 지난 4∼5일 모바일 투표와 전날 ARS 투표를 합산한 것이다. 선관위는 이날 오후 6시까지 ARS 투표를 진행한다.
투표 결과는 전당대회가 열리는 8일 발표한다.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1·2위 후보를 대상으로 1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모바일 투표를 진행하고, 11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ARS 투표를 진행해 12일 결과를 발표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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