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외교부 “美 독자 대북제재, ‘北미사일 대응엔 압박 긴요’ 입장 반영”
뉴스1
입력
2022-05-28 00:20
2022년 5월 28일 0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외교부 전경.© News1
외교부는 27일 미국 정부가 북한의 계속된 탄도미사일 도발에 대응해 독자 대북제재를 발표한 것과 관련해 “대북제재를 통한 압박이 긴요하다는 미국의 입장이 반영된 것”이라고 평가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미국의 이번 조치는 다수의 유엔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한 북한의 대량살상무기(WMD)·탄도미사일 개발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당국자는 이어 “한미 양국은 북한이 안보리 결의 위반행위를 중단하고 비핵화의 길로 돌아올 수 있도록 국제사회와 긴밀히 공조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27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북한의 WMD와 탄도미사일 개발을 지원한 북한 국적 개인 1명과 러시아 은행 2곳 그리고 북한의 무역기업 1곳에 제재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북한이 이달 24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1발과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2발을 발사한데 따른 조치다.
재무부는 이번에 제재 대상에 추가된 개인과 기관이 탄도미사일 개발과 관련된 북한 조직의 수익 창출을 직접 지원하거나 기여했다고 판단하고 있다.
한편 안보리는 전날 북한의 유류 수입 상한선을 줄이는 내용 등이 포함된 새 대북제재 결의안을 표결에 부쳤지만 상임이사국인 중국과 러시아의 거부권 행사로 부결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2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3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4
[속보]의왕 20층 아파트 화재…주민 1명 추락해 숨져
5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 브라질 상위 0.1%에 대한 인류학 보고서[딥다이브]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젊어진 ‘반도체 벨트’ 경기 남부, 정치 변방서 재보선 ‘핫플’로
10
‘프렌즈’ 종영 22년… “재방료만 매년 280억 받는다” 배우 고백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2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3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4
[속보]의왕 20층 아파트 화재…주민 1명 추락해 숨져
5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 브라질 상위 0.1%에 대한 인류학 보고서[딥다이브]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젊어진 ‘반도체 벨트’ 경기 남부, 정치 변방서 재보선 ‘핫플’로
10
‘프렌즈’ 종영 22년… “재방료만 매년 280억 받는다” 배우 고백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학폭 피해’ 권오중子,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가해학생의 뻔뻔한 거짓말
내일 노동절 종로-여의도 대규모 집회…“지하철 이용하세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