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정은, 시진핑에 ‘여객기 추락’ 위로… “인명피해에 깊은 위문”
뉴스1
업데이트
2022-03-23 07:26
2022년 3월 23일 07시 26분
입력
2022-03-22 17:53
2022년 3월 22일 17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가 최근 발생한 중국 여객기 추락사고와 관련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을 위로했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22일 “김정은 동지가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시진핑) 동지에게 위문 전문을 보냈다”라고 보도했다. 전문은 사고 당일인 21일 자로 전달됐다.
김 총비서는 전문에서 “난 귀국(중국)에서 여객기 사고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단 불행한 소식에 접해 (시진핑) 총서기 동지와 중국 당(공산당)과 정부와 인민, 피해자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문을 표한다”고 밝혔다.
김 총비서는 이어 “총서기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 공산당의 영도 밑에 중국 인민이 피해의 후과(결과)를 하루빨리 가시며 유가족들이 슬픔을 이겨내고 안정된 생활을 하게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중국 동방항공 소속 보잉737 여객기(MU5735)는 전날 오후 광시(廣西) 좡(壯)족 자치구 우저우(梧州) 텅(藤)현 인근 산악지역에 추락했다.
현재 사고 현장에선 탑승자 수색·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만 하루가 지나도록 생존자가 발견되지 않고 있다. 사고 당시 이 여객기엔 승객·승무원 등 132명이 타고 있었다.
김 총비서가 이번 사고와 관련해 당일인 21일에 바로 시 주석에게 위문 전문을 보낸 데는 북중 간의 친선·우의를 다지기 위한 의도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 외교부에 따르면 사고 여객기 탑승자 가운데 우리 국민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4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5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8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9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10
“이제 원룸도 부담”…서울 월세 71만원, 강남은 100만원 선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4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5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8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9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10
“이제 원룸도 부담”…서울 월세 71만원, 강남은 100만원 선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운휴’ 나붙은 석화산단 “전쟁뒤 가치 재확인, 기간산업 지켜야”
“챗GPT도 공범”…8명 사상 美 대학 총격에 AI 수사 착수
“피부에 하얀게 떨어져 나와요”…봄철 ‘건선’ 주의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