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기춘, 노태우 조문 “민주정부 이행 과도기에 훌륭한 역할”
뉴스1
입력
2021-10-28 10:38
2021년 10월 28일 10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 2020.5.14/뉴스1 © News1
노태우 정부 시절 법무부장관을 지낸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28일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를 찾아 고인에 대해 “권위주의 정부에서 민주주의 정부로 이행할 때 과도기적 역할을 아주 훌륭하게 수행하셨다”고 평가했다.
김 전 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9시20분쯤 도착해 조문한 뒤 노 전 대통령 아들 노재헌씨와 손을 맞잡고 대화하는 등 10분여 동안 빈소에 머물렀다.
김 전 비서실장은 조문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노 전 대통령이 “남북관계, 소련·중국과의 외교 수립, 올림픽 등을 훌륭하게 해냈다”며 “국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인천국제공항, 고속철도 등 아주 많은 업적이 있으시다”고 말했다.
김 전 비서실장은 고인의 과(過)에 대해서는 “본인도 유언으로 사죄를 했고 자제분이 계속 사죄하고 있고 용서를 구한다고 하셨으니까 국민과 역사가 판단하고 평가해주시지 않겠나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국가장을 금지하려는 여당 내 움직임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고 말을 아꼈다.
기자들이 노태우 전 대통령의 별세에 대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입장을 묻자 “오늘은 조문하는 것으로 (마치겠다)”며 자리를 떠났다.
김 전 비서실장은 노 전 대통령의 6공화국에서 검찰총장과 법무부장관을 지냈고 박근혜 정부 청와대에서 비서실장을 맡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주 여고생 살인범, 이틀전 동료 외국인 성폭행
2
“일본인이냐 묻던 英사람들, 이젠 한국인 반겨”
3
트럼프-시진핑, 6차례 만나… ‘부산 휴전’ 관세-희토류 2라운드
4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5
그대가 ‘삼전닉스’에 있는 것만으로[오늘과 내일/김재영]
6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7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등산하다 실종
8
“AI가 아니라 ‘AI 잘 쓰는 사람’이 일자리 대체”
9
北도 로또 열풍…‘달러 복권’ 1등 비공개 추첨한다는데[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0
[오늘의 운세/5월 12일]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주 여고생 살인범, 이틀전 동료 외국인 성폭행
2
“일본인이냐 묻던 英사람들, 이젠 한국인 반겨”
3
트럼프-시진핑, 6차례 만나… ‘부산 휴전’ 관세-희토류 2라운드
4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5
그대가 ‘삼전닉스’에 있는 것만으로[오늘과 내일/김재영]
6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7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등산하다 실종
8
“AI가 아니라 ‘AI 잘 쓰는 사람’이 일자리 대체”
9
北도 로또 열풍…‘달러 복권’ 1등 비공개 추첨한다는데[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0
[오늘의 운세/5월 12일]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규섭 칼럼]‘15 대 1’과 ‘12 대 3 대 1’ 사이의 거리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트럼프 “호르무즈 해방작전 재개 검토…더 강력조치 취할수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