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의용 “韓 유엔 가치 보여준 좋은 사례…한반도 평화 구현”
뉴스1
입력
2021-06-17 10:57
2021년 6월 17일 10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유엔 가입 30주년 국제포럼’에서 화상을 통해 축사를 하고 있다. 2021.6.17/뉴스1 © News1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17일 “평화, 자유, 번영이라는 유엔이 지향하는 가치를 한반도에서 완전히 구현시키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유엔 가입 30주년 국제포럼 외교장관 개회사에서 “문재인 정부 출범 후에는 한반도에서 항구적인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흔들림 없이 노력해왔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 1991년, 남북한의 동시 유엔 가입을 통해 우리는 한반도가 평화공존의 길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는 희망을 품었다”면서 “한반도를 넘어서 전세계 모든 이들의 일상에도 평화가 자리잡도록 국제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과 유엔의 역사는 평화, 자유, 번영을 향한 유엔의 가치를 전세계에 보여준 좋은 사례”라며 “전쟁으로부터 재건과 성장을 이룩하는 전 과정에 유엔은 한국과 함께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1991년 9월 17일 늦은 유엔가입에도 지난 30년간 유엔에서 우리의 역할과 기여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면서도 “국제환경 변화는 우리에게 그간의 성과를 뛰어넘는 보다 큰 역할을 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향후 30년 유엔에서 Δ분쟁해결과 평화 달성을 위한 노력 강화 Δ팬데믹, 기후변화 등 새롭게 부상하는 안보위협에 선제적 대처 Δ미래 세대 평화를 위한 포용적인 역량을 결집 등을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정 장관 개회사 이후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볼칸 보즈키르 제75차 유엔총회의장,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 및 한승수 제56차 유엔총회의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후엔 3개 세션에서는 국제평화·안보·인권 분야 주요 학계인사와 유엔 고위인사, 전직 주유엔대사들이 참석해 각 주제별 논의를 진행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4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5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6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7
압구정-목동 잇단 단독 입찰에… 사라지는 건설사 수주전
8
“하루 21시간 잠만 자는 아기”…희귀 증상에 성장도 멈춰
9
조국이 고른 험지는 ‘평택을’?…“정치 입문, 창당 이어 세번째 중대 결정”
10
[속보]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선박 봉쇄…이란 발포시 지옥行”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4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5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6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9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10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4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5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6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7
압구정-목동 잇단 단독 입찰에… 사라지는 건설사 수주전
8
“하루 21시간 잠만 자는 아기”…희귀 증상에 성장도 멈춰
9
조국이 고른 험지는 ‘평택을’?…“정치 입문, 창당 이어 세번째 중대 결정”
10
[속보]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선박 봉쇄…이란 발포시 지옥行”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4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5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6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9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10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靑 “美-이란 종전 선언까지 비상체제… 나프타 확보 총력”
휴전 후 처음…中 선박 등 3척 호르무즈 해협 통과
“Z세대 53% AI 확산으로 자기소개서 변별력 잃어” 채용시장 실효성 물음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