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포 골드라인’탄 이낙연, 국토부장관에 전화 “쉽게 생각 마라”
뉴스1
업데이트
2021-05-17 11:46
2021년 5월 17일 11시 46분
입력
2021-05-17 10:47
2021년 5월 17일 10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7일 오전 김포골드라인 탑승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이낙연 의원실 제공>© 뉴스1
여권 대권 주자인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7일 서울 직결 노선 제외 등으로 논란이 된 GTX-D와 관련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4차 국가철도망 계획이라는 것이 시간이 걸리는데, 그것을 인색할 필요가 있나”라며 “쉽게 생각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오전 7시 김포골드라인을 탑승해 극도로 혼잡한 출근시간 경전철을 경험한 후 노 장관에게 전화 통화로 이같이 말했다. 해당 노선은 혼잡률이 285%에 달하는데, 한 사람이 A4용지 절반 크기에 올라선 수준이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김포에서 서울 강남과 하남 등을 잇는 GTX-D 노선을 요구했으나 지난 국토교통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초안에서 김포에서 부천종합운동장까지만 축소 연결하는 노선이 발표되자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이 전 대표는 노 장관과 통화에서 “제가 지금 김포골드라인에 타고 있다. 개선 여지가 있나”라고 물었다. 노 장관의 답변을 듣던 이 전 대표는 “그런 방식을 가지고는 안 된다. 그것으로는 안 된다. 감당을 못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통화 후 그는 “노 장관에게 전화해 쉽게 생각하지 말라는 의견을 전달했고, (노 장관은) 정부 측에서 어떻게 이 문제를 쉽게 생각하겠냐고 답변했다”고 전했다.
김포골드라인 탑승 후 느낀 점을 묻자 “더 외면해서는 안 된다. 날마다 두 번씩 그런 고통을 겪어야 한다는 것은 안 된다”며 “교통 복지 이전에 교통 정의에 관한 문제다. 정의롭지 못하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2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3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4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6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7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8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9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0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2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3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4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6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7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8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9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0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 하청노조 407곳 근로자 8만명 교섭 요구
與 한병도, ‘공소취소 거래설’ 겨냥 “공소취소, 타협 대상 아냐”
北, 6일만에 ‘북한판 이지스함’ 최현호에서 또 미사일 시험발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