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문재인 정부 해외 이주자 급증…박근혜 정부보다 2배 많아”
뉴스1
업데이트
2021-04-23 18:26
2021년 4월 23일 18시 26분
입력
2021-04-23 14:06
2021년 4월 23일 14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1일 인천국제공항 전망대에서 바라본 계류장에 비행기가 이륙하고 있다. 2021.1.31/뉴스1 © News1
문재인 정부 들어 해외 이민에 나서는 국민이 증가하고 있다는 자료가 공개됐다.
23일 이주환 국민의힘 의원실이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해외 이주 신고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 6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해외 이주를 위해 출국한 사례는 모두 2510명이다.
이는 박근혜 정부인 2013년 1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해외 이주자 총 1267명 대비 1243명 많은 수다. 자료 집계 기간은 문재인 정부가 6개월 더 짧지만 해외 이주자는 약 두 배 많은 셈이다.
해외 이주자들이 급증한 국가는 미국과 캐나다, 일본, 프랑스, 호주 등 대부분 선진국이었다.
2016년부터 2019년까지 매년 증가세였던 이주자 수는 지난해 코로나19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주환 의원은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고 해외 이주자가 늘고 있다는 소문이 사실로 확인됐다”며 “코로나로 증가세가 꺾였으나 잠잠해지면 언제든 한국을 떠나려는 행렬이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캐서린 오하라 별세…‘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4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5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6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7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8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9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캐서린 오하라 별세…‘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4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5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6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7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8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9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캐서린 오하라 별세…‘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횡설수설/우경임]다시 쉬는 제헌절… 공휴일도 시대 따라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