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오세훈 野 후보 확정에 홍준표 “참 대단한 분, 서울시장 탈환 나서자”
뉴스1
업데이트
2021-03-23 10:30
2021년 3월 23일 10시 30분
입력
2021-03-23 10:29
2021년 3월 23일 10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준표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 뉴스1
서울시장 보궐선거 야권 단일후보로 오세훈(국민의힘) 후보가 선출되자 무소속 홍준표 의원(대구 수성을)가 오 후보에게 “참 대단한 분”이라고 치켜세웠다.
홍 의원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세훈 후보의 승리를 축하드린다”며 “(오 후보는) 10여년의 정치 공백을 딛고 다시 힘찬 도약에 나섰다”며 이같이 평가했다.
이어 “안철수 후보도 아름다운 단일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주신 점에 대해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제 모두 힘을 모아 서울시장 탈환에 나서자”고 했다.
그러면서 “서울 교체가 정권 교체”라며 “두 분 정말 수고하셨다”고 덧붙였다.
홍 의원은 최근 들어 연일 “서울시장 선거는 문재인 정부에 대한 심판”이라며 “누가 후보가 되더라도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해 왔다.
선거 이후 ‘포스트 김종인’ 시기가 오면 복당 등 국민의힘 당내 입지 확보를 염두에 둔 발언으로 분석된다.
(대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前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중 심장수술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前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중 심장수술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작년 외환거래 118조 역대 최대…전문가 67% “환율 변동성, 주요 리스크”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수사…국회사무처 압수수색
14시간 태운 부산 기장 산불, 발화점은 ‘무허가 공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