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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감’ 국회 유튜브 18만명 봤다…‘공수처 필리버스터’도 인기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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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31 11:53
2020년 12월 31일 11시 53분
입력
2020-12-31 11:51
2020년 12월 31일 11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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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9일 밤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하고 있다. 2020.12.9/뉴스1 © News1
국회는 2020년 한 해 동안 소속기관 홈페이지를 통틀어 ‘코로나19’ 검색이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국회의안정보시스템 검색순위에서 ‘코로나19’는 총 1881회의 검색 횟수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 ‘청년’(1189회)의 1.5배가 넘는 수치다.
국회전자도서관 검색순위에서도 ‘코로나19’는 5941회로 1위에 올랐다. ‘우울증’, ‘스트레스’ 등 심리 관련 키워드는 3212회로 공동 3위에 올랐다.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본회의 현장방청이 불가능했던 만큼 국회방송 유튜브에도 관심이 쏟아졌다.
1위는 12월9일 열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 생중계로 조회수 20만737회를 기록했다. 2위는 10월22일 윤석열 검찰총장의 출석하에 진행된 대검찰청 국정감사 생중계(17만 9172회)다. 3위는 12월10일 공수처법 필리버스터 생중계(16만232회)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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