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낙연 측근 사망에…윤석열 “방어권 보장하라” 특별 지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12-07 19:06
2020년 12월 7일 19시 06분
입력
2020-12-07 18:51
2020년 12월 7일 18시 51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실 부실장이 ‘옵티머스 사건’으로 검찰 조사를 받던 중 숨진 사건과 관련, 윤석열 검찰총장이 7일 전국 검찰청에 특별 지시를 내렸다.
대검찰청은 이날 윤 총장이 “피의자 등 사건관계인 조사 시 3가지 사항을 준수할 것”을 전국 검찰청에 특별지시로 주문했다고 밝혔다.
먼저 윤 총장은 “피의자와 피해자 등의 안전 문제가 있거나 극도의 수사보안이 필요한 경우 이외에는 사건관계인을 조사하기 전에 미리 조사 사항의 요지 등을 알려주어 방어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할 것(방어권 보장이 수사보안보다 상위의 가치임을 명심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또 “조사 중 별건 범죄사실의 단서가 발견될 경우 조사주체, 증거관계, 가벌성 및 수사시기 등을 인권감독관에게 점검받은 후 상급자의 승인을 받고, 중요사건의 경우 대검에 사전 보고하여 지휘 받아 수사에 착수할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검찰 직접수사의 경우 피의자 뿐만 아니라 피의자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는 참고인에 대해서도 반드시 영상녹화조사를 실시할 것”을 지시했다.
앞서 이낙연 대표 측근인 이모 씨(54)는 옵티머스 펀드 사기 사건과 관련해 지난 2일 검찰 수사를 받던 중 저녁식사 이후 소재가 확인되지 않았다. 그는 이튿날인 3일 오후 9시 15분경 서울중앙지법 청사 인근 건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5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7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8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9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10
[단독]코인 20억 털리고도 4년간 모른 강남경찰서…‘보관 지침’도 안지켰다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8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5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7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8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9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10
[단독]코인 20억 털리고도 4년간 모른 강남경찰서…‘보관 지침’도 안지켰다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8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2차 종합특검 출범 “헌법의 검, 성역 없이 수사”
은마아파트 화재 원인, 합선-누전 가능성 조사
“갤럭시 S26, 눈치 빠른 진짜 AI 비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