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영선 장관, ‘서울시장 출마?’ “왜 자꾸 저를 내쫓으려고…”
뉴스1
업데이트
2020-11-03 15:12
2020년 11월 3일 15시 12분
입력
2020-11-03 15:11
2020년 11월 3일 15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컴업(COMEUP) 2020’ 추진계획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0.11.3/뉴스1 © News1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3일 서울시장 출마설이 제기되고 있는 것에 대해 “왜 자꾸 저를 (중기부에서) 내쫓으려고 하느냐”며 즉답을 피했다.
박 장관은 이날 컴업2020 추진 계획 발표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저는 여러분들이 좋아서 계속 더 있고 싶다”며 이같이 말하며 웃었다.
박 장관은 내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여권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이날 발표된 한 언론사의 여론조사에서 서울시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권 내 서울시장 후보로 뽑히기도 했다.
하지만 박 장관은 현재까지 서울시장 출마설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박 장관은 현대차의 중고차 시장 진출 문제에 대해서는 “현재 접점을 찾고 있지만 (상생안 도출이)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의선 현대차 회장을 만나 이 문제를 크게 보고 풀어내는 것이 좋지 않으냐는 이야기를 여러 번 했는데 얼마나 잘 될지는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임은정, 백해룡 겨냥 “세관 마약 수사, 검찰 방식과 다를 바 없다”
8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9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0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임은정, 백해룡 겨냥 “세관 마약 수사, 검찰 방식과 다를 바 없다”
8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9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0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공천헌금서 차남 취업까지…13개 의혹 김병기 첫 소환조사
강훈식 “韓-UAE, 방산·투자협력 등 650억 달러 이상 사업 공동추진”
국힘 3선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