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대통령 지지율, 3%p 오른 47%…부정 평가는 43%
뉴시스
입력
2020-01-10 10:45
2020년 1월 10일 1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긍·부정 격차, 4%p로 집계…지난해 1월과 비슷한 출발
'외교잘함' 1순위…부정평가 다수 '경제·민생' 문제 지적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에서 긍정률이 지난 조사 때보다 3%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부정률은 3%포인트 하락하며 긍·부정 격차는 4%포인트로 집계됐다.
한국갤럽은 1월 2주차(7~9일)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결과 응답자 가운데 47%는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고 10일 밝혔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43%로 조사됐다. 10%는 의견을 유보했다.
한국갤럽은 지난해에 이어 새해도 긍·부정률이 비슷한 상태로 시작하게 됐다고 분석했다. 지난해 1월 통합 기준 긍·부정률은 47·44%였다.
지지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2%, 정의당 지지층에서도 74%가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자유한국당 지지층은 89%가 부정적이며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에서도 부정적 견해가 더 많았다(긍정 25%, 부정 53%).
긍정 평가자들 다수는 ‘외교 잘함’(12%)을 이유로 꼽았다. 이어서 ▲최선을 다함(9%) ▲복지 확대(8%) ▲전반적으로 잘한다(7%) ▲북한과의 관계 개선(6%) ▲검찰 개혁(5%) 등이 뒤따랐다.
부정 평가자 중에서는 경제·민생문제 해결 부족(34%)을 가장 많이 꼽았다. ▲북한 관계 치중·친북 성향(8%) ▲전반적으로 부족하다(7%) ▲독단적·일반적·편파적(6%) ▲인사(5%) ▲부동산 정책(4%) 순으로 이유를 꼽았다.
특히 부정평가 이유 가운데 경제·민생문제 해결 부족 항목이 지난 조사 대비 7%포인트나 크게 상승했다. 또 독단적·일반적·편파적 항목 역시 3%포인트 올랐다.
연령별 긍·부정률은 ▲19-29세(긍정 47%·부정 39%) ▲30대(긍정 60%·부정 34%) ▲40대(긍정 55%·부정 36%) ▲50대(긍정 40%·부정 53%) ▲60대(긍정 38%·부정 49%)였다. 20·40·50대에선 긍정률이 높았으며 50·60대 이상은 부정률이 우세했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긍정 69%·부정 21%) ▲인천·경기(긍정 51%·부정 41%) ▲서울(긍정 46%·부정 45%) ▲대전·세종·충청(긍정 45%·부정 38%) 순으로 긍정률이 높게 나타났다. ▲대구·경북(긍정 36%·부정 53%) ▲부산·울산·경남(긍정 37%·부정 52%)에선 부정률이 높았다.
이번 조사는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표본을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14%,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6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7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6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7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러시아로 파병된 北 전사자수는 1144명…첫 공식 기록
조직 없이 겸손만?…한동훈, 부산에서 살아남을 수 있나 [황형준의 법정모독]
“수도권 도심 26곳 3만4000채 공급… 예타면제 조기 착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