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황교안, 단식 농성 5일차 철야 투쟁 계속…비상 의원총회도
뉴스1
입력
2019-11-24 07:13
2019년 11월 24일 07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단식 4일 차에 접어든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2019.11.23/뉴스1 © News1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단식 농성이 24일 5일 차에 접어든다. 지난 22일 오후부터 밤샘 투쟁을 가져온 황 대표는 이날도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선거법·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법안 철회를 요구하며 단식 철야 투쟁을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황 대표는 전날(23일)에도 집시법에 따라 청와대에서 100m 거리 떨어진 사랑채 앞에서 밤을 보냈다.
당초 황 대표는 단식 투쟁 첫날에도 청와대 앞에서 철야 노숙 투쟁을 할 계획이었지만, 집시법에 따라 국회로 잠시 철수한 바 있다. 이후 다시 법의 허용 범위 내에서 청와대 앞 투쟁을 이어간 것이다.
당내 일각에서는 추워진 날씨와 황 대표의 건강 등을 고려해 청와대가 아닌 국회 혹은 실내에서의 투쟁을 제안했으나, 황 대표는 청와대 앞에서의 투쟁을 고집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황 대표의 건강 상태는 마냥 좋지만은 않은 것으로 보인다.
4일차 단식까지도 꼿꼿이 앉아 주요 인사들의 방문 및 지지자들의 응원을 받아주며 투쟁을 이어온 황 대표는 지난 23일 오후 6시 즈음 자리에 누웠다.
이에 지지자들은 당직자들에게 황 대표 건강을 대비 앰뷸런스를 준비해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한국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당에서도 의료진 대기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국당은 이날 오후 황 대표가 단식 농성 중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비상 의원총회를 계획 중이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23일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들과 방미 일정을 떠났다가 황 대표 단식 농성을 이유로 하루 먼저 귀국했다. 나 원내대표는 귀국 직후 황 대표를 찾아 방미 성과를 설명했으며, 오후 다시 황 대표를 방문해 이날 있을 의원총회 내용을 설명했다.
황 대표는 “의원들의 관심사가 패스트트랙인가요”라고 물었으며, 나 원내대표는 “패스트트랙을 어떻게 마무리해야 할지에 대한 문제가 있고, 내년도 예산 처리 및 꼭 처리해야할 법안들이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당에서 선거법·공수처법 부의 문제를 두고 지적해도 상관없이 가겠다고 해서 그런 얘기를 나눠볼 것”이라며 “지소미아 문제도 이게 한미동맹에 직결된다는 부분을 국민들에게 알려드려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3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4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5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6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7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8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9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10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3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4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5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6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7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8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9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10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방망이 위협-CCTV 감시… 작년 직장 내 괴롭힘 1.6만건 ‘역대 최다’
[단독]종합특검, ‘尹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압수수색… 첫 강제수사
서울 아파트거래 ‘15억 이하’가 80%… “대출규제에 키 맞추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