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황교안 “文정권 그대로 두면 다 망해…조국 반드시 끌어내야”
뉴시스
입력
2019-09-21 16:05
2019년 9월 21일 16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당, 주말 광화문 앞에서 대규모 장외집회 열어
"조국뿐 아니라 文정권 실세 연루…권력형 게이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주말인 21일 조국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조국과 조국 가족의 문제뿐만 아니라 이 정권의 실세가 연루된 것 아니겠느냐”며 문재인 정권에 대한 심판을 호소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文(문재인) 정권 헌정유린 중단과 위선자 조국 파면 촉구대회’에서 “지금 되어가는 것을 보면 권력형 게이트로 가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조 장관 임명 이후 제기된 추가 의혹을 언급하며 “그동안 청문회 할 때까지 얼마나 많은 비리 의혹이 있었느냐. 그런데 새로운 의혹들이 나오고 있다”며 “청문회에서 낙마해야 했던 엉터리”라고 일갈했다.
황 대표는 특히 조 장관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재산공개를 앞두고 증권사 직원에 차명 투자를 상담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조국이 과연 몰랐겠느냐”며 “이렇게 거짓말 하는 사람이 장관으로 앉아서 되겠느냐”고 성토했다.
그러면서 “도대체 이 나라가 어떻게 되겠느냐. 정의가 아니라 부정의, 공정이 아니라 불공정 나라가 되지 않겠느냐”며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겠느냐. (조 장관을) 끌어내려야 하지 않겠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또 조 장관이 취임사에서 ‘인사권 행사’를 언급한 데 대해서는 “수사팀을 바꾸겠다는 것 아니냐”면서 “자기와 자기 가족을 수사하고, 권력형 비리를 파헤치려고 하니까 못하게 한 일이 인사권 행사”라고 질타했다.
이어 “저도 법무부 장관을 해봤는데, 법무부 장관 중 취임사에서 인사권 행사를 하겠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못 봤다”며 “제대로 된 장관이냐. (장관으로) 되어서는 안 될 사람”이라고 일갈했다.
그러면서 “권력형 게이트 수사를 방해하려는 배후가 바로 문재인”이라며 “이 정부는 우리 국민을 무매하게 보고 있다. 심판해야 된다. 문재인 정권을 그대로 놔두면 우리는 다 망하게 생겼다”고 주장했다.
황 대표는 “이 정부가 하는 것을 보면 조국을 붙들고 갈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힘을 합하면 반드시 조국을 구속할 수 있고, 문재인 정권을 막아낼 수 있다”며 “이 싸움에 저와 한국당은 앞장 서겠다. 모든 것을 걸고 싸우겠다”고 천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초봉 6천·생활비 무료 ‘꿈의 직장’…그런데
대통령 경찰 경호부대서 폭언, 욕설, 사적 심부름 의혹 제기…감찰 착수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