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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미얀마 국빈방문 일정 시작…공식환영식 참석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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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18:10
2019년 9월 3일 18시 10분
입력
2019-09-03 18:09
2019년 9월 3일 18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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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3일 오전 (현지시간) 동남아 3개국 순방 두 번째 국가인 미얀마 수도 네피도 국제공항에 도착, 환영을 받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2019.9.3/뉴스1
미얀마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3일 오후(현지시간) 미얀마 대통령궁에서 윈 민 대통령이 주최한 공식환영식에 참석했다.
미얀마가 한국 정상으로 7년 만에 국빈방문한 문 대통령 내외에게 최고의 예의를 표하기 위해 마련한 공식 환영식은 Δ미얀마 대통령 내외와 인사교환 Δ양국 국가 연주 Δ의장대 사열 Δ공식수행원 인사교환 순서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우리측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김현미 국토부 장관,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 주영훈 경호처장, 김현종 국가안보실 2차장, 김연명 사회수석, 주형철 경제보좌관, 고민정 대변인, 박철민 외교정책비서관 등이 자리했다.
(네피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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