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서훈 국정원장, 北 장금철 통전부장과 지난 4월 판문점서 극비 회동”
뉴스1
업데이트
2019-08-13 10:41
2019년 8월 13일 10시 41분
입력
2019-08-13 10:36
2019년 8월 13일 10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이 지난 4월 10일 개최했다고 밝힌 노동당 전원회의 모습.(노동신문)© 뉴스1
서훈 국가정보원장이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이후 신임 통일전선부장으로 임명된 장금철 부장과 지난 4월 회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서 원장은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의 후임으로 임명된 장 부장과 4월 중순께 판문점 지역에서 회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 원장과 장 부장의 만남은 하노이 회담 이후 북한의 대남라인이 ‘물갈이’ 되면서 상견례 목적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날 중앙일보는 서 원장과 장 부장이 4월 극비 회동을 통해 남북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을 타진한 바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남북 정보기관 수장의 접촉은 상견례 차원이었지만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경색된 남북관계를 풀고 하노이 회담 결렬 여파를 진화하면서 정체된 비핵화 협상의 돌파구를 탐색하려는 목적이었다고 전했다.
하노이 결렬 이후 4월 당시 분위기에 비춰보면, 서 원장은 장 부장에게 북미 간 실무협상이 조속히 재개되어야 할 필요성을 설명하고, 우리 정부의 기본 입장을 전달했을 것으로 보인다. 장 부장 역시 하노이 결렬에 대한 북한의 입장을 서 원장에게 전했을 것으로 보인다.
장 부장은 지난 4월24일 국가정보원이 국회 정보위원회에 통전부장이 김영철에서 장금철로 교체됐다고 보고하면서 새롭게 확인됐다.
남측에 거의 신상이 노출되지 않은 ‘낯선’ 인물로 알려진 장 부장은 과거 대남 분야에 종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 부장의 얼굴 역시 알려지지 않았었는데 지난 6월30일 판문점 회동 당시 김정은 국무위원장 수행 차 판문점에 모습을 처음 드러낸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2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8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2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8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민석 “합당 이슈가 與 갈등 일으키는것 바람직하지 않아”
‘尹정부 임명’ 고영환 통일민주교육원장 사임
불황 뚫고 역대 첫 5000억 돌파… 사랑의 온도탑 113.9도 ‘펄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