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황교안 “文대통령, 中에 미세먼지 거론하다 면박들어”
뉴스1
업데이트
2019-03-14 15:21
2019년 3월 14일 15시 21분
입력
2019-03-14 15:19
2019년 3월 14일 15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나경원 “중국발 미세먼지 정부 대응 안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나경원 원내대표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미세먼지:에너지, 건강, 외교’ 세미나에 참석하고 있다. 2019.3.14/뉴스1 © News1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에 미세먼지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자는 제안을 했으나 면박에 가까운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다.
황교안 대표는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한반도선진화재단이 주최한 ‘미세먼지 : 에너지, 건강, 외교’ 세미나에 참석해 “여러 통계가 있지만 미세먼지의 상당 부분이 중국에서 온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정부에서는 미세먼지 문제와 관련해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중국의 협력을 받아냈다”며 “그래서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구체적 대안들을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정부 들어와서 중국에 대해 미세먼지 문제를 같이 해결하자는 담담한 제안을 했다는 얘기를 듣지 못했다”며 “듣기로 문 대통령이 이 문제를 거론했는데 거의 면박에 가까운 답변을 들은 일 밖에 없다고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참으로 무능하고 무책임한 정부라는 생각이 든다”며 “정부와 여당이 국민의 삶을 제대로 못챙기면 우리라도 나설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나경원 원내대표도 “이 정부의 정책을 보면 거꾸로 가도 이렇게 거꾸로 갈 수 있나 생각이 든다”며 “미세먼지가 우리 건강을 위협하고, 할 것이라는 것이 예측되면서도 탈원전 정책을 들고 나오며 황색발전으로 가는 정책을 펴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발 미세먼지에 대한 우리 대응은 안이하다”며 “이 정부 들어 공동대응을 한다고 하더니 지지부진이고 대통령도 자료없이 말했다가 면박을 당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2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3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4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5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6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소주 한병 마셔도 챙긴다”…술자리 매너된 ‘K숙취템’[이설의 한입 스토리]
10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8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9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10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2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3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4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5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6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소주 한병 마셔도 챙긴다”…술자리 매너된 ‘K숙취템’[이설의 한입 스토리]
10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8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9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10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이란 저강도 대치戰… “기뢰제거 3배 강화” vs 기뢰 추가 부설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정신차리게 수갑 채워줘” 경찰에게 행패 20대 벌금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