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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한미공조로 北 미사일시설 동향 면밀히 추적·감시”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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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1 11:14
2019년 3월 11일 11시 14분
입력
2019-03-11 11:12
2019년 3월 11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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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수 국방부 대변인.2019.1.15/뉴스1 © News1
군 당국은 최근 북한이 장거리 로켓 시험발사를 준비하는 정황을 보이는 등 관련 동향에 대해 “한미 공조 하에 면밀히 추적·감시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김준락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육군 대령)은 이날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분석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실장은 “미사일 발사 준비 가능성 등을 포함해서 모든 동향에 대해서 면밀히 추적, 감시 중에 있다”며 “다만, 구체적인 대북 정보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릴 수 없음을 양해 바란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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