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황교안, 통진당 측 고소에 “고발은 자유지만 책임 져야”
뉴시스
업데이트
2019-01-30 09:28
2019년 1월 30일 09시 28분
입력
2019-01-29 16:37
2019년 1월 29일 16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29일 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출마에 문제가 없다고 결론내린 것에 대해 “당을 믿게 되는 계기가 될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당 선관위는 이날 오후 황 전 국무총리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한국당 대표 경선 출마가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황 전 총리는 이날 오후 당대표 출마선언을 한 직후 첫 공식일정으로 서울 성북구의 전국가맹점협의회를 찾아 소상공인 간담회를 한 뒤 기자들과 만나 “당에서 국민들과 당원들의 열망을 잘 담아 결론을 내리리라 생각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저는 우리나라와 국민만 보고 당과 함께 가는 길을 걸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 전 총리는 이날 전 통합진보당 국회의원들이 자신을 서울중앙지검에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고소한 것에 대해 “고발하는 건 자유지만 책임도 져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통합진보당은 헌법에서 정한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되는 정당이었다”며 “북한과 연결, 그 사람들의 지령을 받고 활동하며 주체사상을 확산시킨 일종의 범죄”라고 비판했다.
황 전 총리는 “이런 범죄들이 판례에 의해서 입증된 사례들이 여러 건 있다”며 “그런 게 다 종합돼서 헌법재판소에서 이건 정당의 이름으로 자유민주국가에 존치시킬 수 없는 반헌법적 정당이라고 판결했다. 판결문을 다시 보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전날 강원도 한 행사 직후 기자들과 만나 ‘규정은 바꾸면 되는 것’이라고 한 취지의 발언에 대해 “제가 말한 건 법에 다 있으니 법에 맞춰 규정을 바꾸면 된다는 의미였다”며 “법에 다 있는 이야기를 규정을 이야기할 필요 없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자율주행 실증도시’ 광주 [횡설수설/박중현]
가수 씨엘,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 檢송치…강동원은 무혐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