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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김태우·신재민사태 전조에 불과…많은 비리 터질 것”
뉴스1
업데이트
2019-01-02 10:13
2019년 1월 2일 10시 13분
입력
2019-01-02 10:11
2019년 1월 2일 1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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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신년사 환영…文대통령 여유 갖고 기회 봐야“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2일 ”김태우·신재민 사태는 전조에 불과하다“며 ”문재인 대통령의 레임덕이 본격화되면 말도 못하게 많은 비리와 의혹이 터져 나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손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 지지율이 40%대 초반까지 내려가고 있고 대통령은 뒤늦게 여론수렴에 나섰지만 이미 때는 늦은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손 대표는 ”제왕적 대통령제의 패권주의가 우리나라 정치를 지배하고 있다“며 ”국회와 내각은 허수아비로 전락하고 여의도는 승자독식의 거대양당이 가로 막고 있다. 이념적 좌편향 정착으로 기득권 독무대“라고 지적했다.
그는 ”정치가 바뀌어야 한다. 합의제 민주주의를 통해 국민 통합을 이뤄내고 민간을 활성해야 한다“며 ”정치의 새판을 짜야 하며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그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손 대표는 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신년사와 관련 ”비핵화는 거스를 수 없는 역사의 대제라는 것은 환영한다“며 ”그러나 항상 말했듯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했다.
이어 ”김 위원장이 조건없는 개성공단과 금강산을 제안한 것도 환영할 일“이라며 ”그러나 이또한 대북제제가 해제되지 않으면 빛좋은 개살구일 뿐“이라고 했다.
손 대표는 ”문 대통령은 여유를 갖고 기회를 봐야 한다“며 ”남남갈등으로 확대되는 것을 가장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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