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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외’ 김병준·손학규, 국감기간 장외서 ‘勢확산’ 분주
뉴스1
업데이트
2018-10-20 12:09
2018년 10월 20일 12시 09분
입력
2018-10-20 12:08
2018년 10월 20일 12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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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특강, 교수 이력 십분 발휘…손학규도 종횡무진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과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최근 장외에서 각각 세(勢) 확산을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김 위원장과 손 대표는 똑같이 국회의원이 신분이 아닌 원외 인사로서 국정감사 기간 장외 행보에 힘을 쏟고 있다.
김 위원장은 지난 16일 대한불교조계종의 원행 총무원장을 예방한 데 이어 17일 광주 국립 5·18 묘역 참배에 나섰다.
18일에는 제주도를 찾아 원희룡 제주지사와 면담을 하며 원 지사의 입당 등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조선대 경영학부, 18일 제주대 행정대학원, 19일 대전대 등지에서는 특강을 하며 교수 출신이라는 이력을 십분 발휘했다.
김 위원장은 또 20일 당 청년정치캠퍼스Q 입학식과 제18회 한국품질명장인대회에 참석하며 주말을 잊은 채 종횡무진한다.
손 대표는 15일 해병대 마린온 헬기 추락사고 희생자 유족과 면담했으며 16일 부산에서 열린 제39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을 찾았다.
17일 소상공인연합회와 정책간담회을 열고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와 면담을 하기도 했다.
18일 제1회 경기도민의날 기념식, 19일 한국초중고등학교 교장총연합회 합동연수회 및 히말라야 구르자히말 원정대 합동연결식에도 자리했다.
손 대표는 또 오는 21일 제36회 대통령기 이북도민체육대회를 찾는 등 세 확보에 집중한다.
김 위원장과 손 대표의 이 같은 행보는 정치권의 관심이 국감에 쏠린 동안 정계개편을 앞두고 세 확산을 위한 접촉면을 늘리는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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