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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국회의장·외통위원장·5당 대표 등 9명 남북정상회담 초청”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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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0 15:08
2018년 9월 10일 15시 08분
입력
2018-09-10 14:37
2018년 9월 10일 14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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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장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릴 평양 남북정상회담에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강석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여야 5당 대표 등 9명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임 실장은 10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이같이 전하며 "아무쪼록 금번 평양정상회담에 함께 동행해 주시기를 정중하게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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