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하태경 “문정인 이야기 현실화 된 것 많아…대통령이 나서서 해임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02 12:22
2018년 5월 2일 12시 22분
입력
2018-05-02 12:11
2018년 5월 2일 12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하태경 의원 페이스북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문정인 대통령통일외교안보특보가 주한미군 주둔을 정당화하기 어려워질 것이라고 전망한 기고와 관련 “대통령이 나서서 해임시켜야 한다”며 문 특보에 대한 해임을 주장했다.
하 최고위원은 2일 바른미래당 제11차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임종석 비서실장이 문정인 특보에게 대통령과 혼선 빚지 말라는 주문했다고 한다. 이건 대통령이 직접 나서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하 최고위원은 “문정인 특보 이야기를 살펴보면 시간이 지나서 현실화된 것들이 굉장히 많다”며 “때문에 국민들도 그렇고 언론들도 그렇고 국제사회는 문정인 특보 얘기를 실언으로 듣지 않는다. 대통령의 발언이 좀 일찍 나온 걸로 이해한다”고 전했다.
이어 “때문에 대통령이 오해를 자초하지 않기 위해 미군철수 발언한 문정인 특보 즉각 해임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한편 문 특보는 30일(현지시간)미국 외교전문지 ‘포린어페어즈’에 기고한 ‘한반도 평화의 진정한 길: 남북정상회담의 진전과 약속’이라는 글에서 “한반도 평화협정이 체결되면 주한미군의 지속적인 주둔을 정당화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2일 브리핑을 통해 “주한미군은 한미동맹의 문제다. 평화협정 체결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라는 문 대통령의 말을 전했다.
이어 “아울러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은 문 특보에게 전화를 걸어 문 대통령의 말을 전달한 뒤 대통령의 입장과 혼선을 빚지 말라고 전했다”고 덧붙였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5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6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7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8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9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5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6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7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8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9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쿠팡 “美주주 ‘ISDS 소송前 중재’ 요청, 회사 입장과 무관”
초봉 6천·생활비 무료 ‘꿈의 직장’…그런데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