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 대통령, 강규형 KBS 이사 해임건의안 재가…KBS파업 드디어 끝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28 17:53
2017년 12월 28일 17시 53분
입력
2017-12-28 17:40
2017년 12월 28일 17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규형 KBS 이사
문재인 대통령 강규형 KBS 이사 해임건의안을 재가했다.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28일 문 대통령이 전자결재를 통해 강 이사에 대한 해임건의안을 결재했다.
앞서 27일 방송통신위원회는 강 이사의 해임건의안을 의결했고, 방통위와 인사혁신처를 거쳐 올라온 해임건의안은 문 대통령의 재가로 해임이 최종 결정됐다.
강 이사의 해임이 결정됨에 따라 방통위는 30일 이내에 보궐이사를 선임해야 하며, KBS 이사는 방통위가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한다.
이럴 경우 KBS 이사회는 구 여권보다 현 여권 추천 이사가 더 많아져 고대영 사장 교체가 가능해진다. 파업 중인 KBS 새 노조의 고 사장 교체라는 목표가 실현되는 것. 따라서 지난 9월4일부터 석달 넘게 이어진 KBS 파업사태도 곧 해결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감사원은 지난달 24일 KBS 이사진이 총 1175만4000원을 휴대전화 등 개인물품 구입, 개인동호회 활동, 다란주점 등에서 부당 사용했다고 밝히며, 강 이사가 애견 동화회 등에서 327만 3000원을 사적으로 유용한 것으로 봤다.
이에 방통위는 강 이사가 사적용도로 업무추진비를 사용한 규모가 커 이사로서의 품위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판단, 강 이사에 대한 해임 건의안을 의결했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7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8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9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10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7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8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9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10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방 분만 인프라 붕괴에…119 구급대원 응급분만 교육받는다
백진희 “내 자신이 무서웠다”…만취 후 겪은 ‘블랙아웃’ 뭐길래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