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고마워요 문재인’ 뭐지? “맘카페가 준비한 文대통령 취임 100일 축하 선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17 12:47
2017년 8월 17일 12시 47분
입력
2017-08-17 12:40
2017년 8월 17일 12시 40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을 맞은 17일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고마워요 문재인’이 올랐다.
‘고마워요 문재인’은 문 대통령을 지지하는 네티즌들의 취임 100일 축하 선물이다. 특정 시간대에 ‘고마워요 문재인’이란 문구를 집중 검색해 ‘실검’ 1위로 만들어 감사를 표하는 방식이다.
지난 대선에서 안철수 후보의 대형 단설유치원 신설 자제 발언 논란 때 엄청난 화력을 과시했던 이른바 ‘맘카페(어린 자녀를 둔 엄마들의 커뮤니티)’회원들이 ‘고마워요 문재인’ 아이디어를 냈다.
한 맘카페의 공지를 보면 이번에 준비한 문구는 ‘고마워요 청와대’와 ‘고마워요 문재인’ 두 가지. 집중 공략 시간은 오전 10시, 정오, 오후 2시, 오후4시, 오후6시 등 짝수 시간대다.
실제 이들은 해당 시간대에 집중 검색을 실행해 ‘고마워요 문재인’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리는 저력을 보여줬다. 뜻을 같이 하는 일반 네티즌들도 동참하면서 ‘고마워요 문재인’은 이날 오후 12시 40분 현재 실검 1위를 당당히 지키고 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2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7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8
마약왕 박왕열 머그샷 나왔다…나이 등 신상공개
9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10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6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2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7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8
마약왕 박왕열 머그샷 나왔다…나이 등 신상공개
9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10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6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구글 ‘터보퀀트’에 반도체 시장 술렁…“수요 줄어” vs “아직 논문단계”
정부 “2차 최고가제 직후 소비자 가격 폭등은 주유소 책임…엄정 대응”
장경태 의원, 성추행-2차가해 혐의로 검찰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