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靑 총무비서관에 이정도, 춘추관장에 권혁기…“전례 깬 인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11 11:23
2017년 5월 11일 11시 23분
입력
2017-05-11 10:13
2017년 5월 11일 10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이정도 비서관(왼쪽), 권혁기 춘추관장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총무비서관에 총무비서관에 이정도 기획재정부 행정안전예산심의관, 춘추관장에 권혁기 전 국회 부대변인을 임명했다.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은 오전 9시30분 청와대 춘추관에서 이 같은 수석비서관 인선을 발표했다.
신임 이정도 비서관은 1965년생이며 경남 합천 출신으로 정통 경제관료 출신이다. 창원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고, 지난해부터 기획재정부 행정안전예산심의관을 지냈다.
임 실장은 “이 신임 비서관은 대표적인 흙수저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지방대를 나와 기재부 7급 출신으로 시작해 기재부 국장으로 (올라가) 공무원 사회에서 신뢰와 존경을 받는 분”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그간 총무비서관은 대통령 최측근들이 맡아온 것이 전례인데 대통령은 이를 예산정책 전문 행정 공무원에게 맡겨 철저히 시스템과 원칙에 따라 운용하겠다는 의지”라고 설명했다.
또 신임 권혁기 춘추관장은 1968년 서울 출생으로 국민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해 고려대 정책대학원 감사행정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청와대 국내언론비서실 행정관, 해양수산부 장관 정책보좌관, 민주당 전략기획국장 등을 역임했고 더불어민주당 선대위에서 수석부대변인을 지낸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5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0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6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5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0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6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벤츠, 화재위험 배터리 탑재 숨겨” 112억 과징금-檢 고발
“트럼프와 그의 내각 인사들, 이란 전쟁 구경거리로 취급하고 조롱해”
대구-경북, 충남-대전 통합특별법 12일 처리 불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